김태호 PD “'마니또 클럽', 제니 아이디어에서 출발” 작성일 02-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4bDzMB3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625cb2e1d638e05e07cdbdd786598f3ba742c571fdd89248653bac5971f22d" dmcf-pid="X8KwqRb0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호 PD.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JTBC/20260220181446947ntlz.jpg" data-org-width="560" dmcf-mid="GsMTPjx2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JTBC/20260220181446947nt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호 PD.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0903c587f5cb305a77b7b52ee3518b97edce7b5f515d22cff87b5d30ff0256" dmcf-pid="ZGS4CtlwUa" dmcf-ptype="general"> MBC '마니또 클럽' 김태호 PD가 가수 제니, 방송인 노홍철 등의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fe520a422a3c3091cfa874dea66a8a6ebe8735c6ee05eb6b94c154ce4390bbe" dmcf-pid="5Hv8hFSr3g" dmcf-ptype="general">김태호 PD는 20일 서울 마포구 TEO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마니또 클럽'은 지난해 8월 제니 님의 '시청자 분들에게 선물이 되는 콘텐트를 찍고 싶다'는 말에서 시작했다. 그 '선물'이란 단어에 꽂혔다. 지금은 추격전이 부각됐지만, 애초에 그걸 생각한 건 아니고 누군가를 생각하며 선물하는 느낌을 주자는 게 목표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623a85ae647904441c9f605a81d383f3313b9222f98ae19dc43ff08fa880a8f" dmcf-pid="1XT6l3vmzo" dmcf-ptype="general">총 12부작으로 촬영을 마친 '마니또 클럽'은 3기까지 준비됐다. 김 PD는 “첫 번째 기수는 덱스, 제니, 노홍철 등 예능을 잘하고 화제성이 높은 인물들로 구성돼 첫날은 콘셉트 없이 가는 대로 흘러가보자 했다. 그러다 보니 추격전처럼 나왔다. 본부에서 상황이 조금 지지부진할 것 같아서 첫 번째에 베네핏이 있다고 설정하니 다들 눈빛이 달라졌다. 1기는 그래서 그들이 생각하고 판단하는 대로 가보자 싶었다. 이전에도 열어놓고 하는 콘셉트, 제작진과 출연진이 장기 두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좋았다. 판을 벌리면 출연자가 받아내고, 우리가 세팅한 걸 출연자가 흐트러지는 게 재미있다. 첫 번째 기수에서 그게 돼서 좋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63f8cb4e2528df5f7539ce9d238c29b50944f15f6e6237021ae4b8586da8c0f" dmcf-pid="tZyPS0TsUL" dmcf-ptype="general">이어 “2, 3기는 '시크릿 마니또'를 부각시키고 싶었다. 예능에서 많이 보지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관심 많았던 고윤정 배우처럼 그 단어에 맞는 분들을 섭외했다. 고윤정 배우는 현장에서 워낙 털털하다고 들어서 궁금해서 러브콜을 보냈다. 5명이 관계성이 떨어질 수 있지만, 주제는 한층 더 확실해진다. 두 번째 시크릿 마니또는 소방서였다. 그들이 이미 우리에게는 마니또이지 않나. 마니또 선배에게 선물을 주고자 했다. 사전 미팅때 정해인 씨가 자기는 누군가에게 선물을 준다면 소방관 분들께 주고 싶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와, 정말 잘 맞다' 싶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b19c2330e5dff7671620d9d4974036731c6b2459cc6251b23241ca82694ac87" dmcf-pid="F5WQvpyOUn" dmcf-ptype="general">또한 “박명수 씨는 고윤정 씨의 워낙 팬이어서 SNS 다이렉트 메시지(DM)을 보냈다고 한다. 답장 못 받았다고 서운하다더라. 고윤정 씨는 박명수 씨가 나오자마자 '활명수' 나가고 싶었다며 '팬심'을 밝히더라. 그런 관계들이 조금씩 재미있게 나온다. 막판에는 잘 차려진 한 상처럼 조화롭게 끝맺었다”며 “3기는 아예 지방에서 케미 뿐만이 아니라 출연자 관계까지 생각해서 캐스팅했다. 그게 마지막 시크릿 마니또도 훌륭하게 마무리하는 원동력이 됐다”며 각 기수의 특이점과 캐스팅 이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835a1114e21a26f8b6d19ea9d3463be11bb9eb420d1fa6b76a12c8863fa5568b" dmcf-pid="31YxTUWIzi" dmcf-ptype="general">'마니또 클럽'은 스타들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상대방에게 선물을 보내는 '마니또 게임'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현재 방송 중인 1기에서는 가수 제니, 방송인 덱스,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 등이 출연하고 있다. 2, 3기에는 배우 정해인, 고윤정, 방송인 박명수, 황광희 등이 등장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d5c04de7cf365de293fcf754e463fde2ef095b3b95b77b0eb301fe05b090aa6" dmcf-pid="0tGMyuYCuJ"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MBC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신의 아이콘’ 김태리가 한 예능을 물었다[스경X현장] 02-20 다음 '마니또 클럽' 김태호 PD “톱스타로 시청률 저조? 메시지에 중점”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