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라구"…하츠투하츠, 당돌함 묻은 하우스도 너무 좋잖아 [신곡in가요] 작성일 02-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곡in가요]<br>하츠투하츠, 20일 신곡 '루드!' 발표<br>호평 받은 전작 '포커스'…하우스 장르 한 번 더<br>이번엔 시크함 대신 통통 튀는 매력 장착<br>군무에 킬링 포인트 많은 퍼포먼스도 인상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nLXb5T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9e1164c0946c30a74304a6b42eac2f17a2f929c77282e7b447a7ad4e1df289" dmcf-pid="8nLoZK1y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하츠투하츠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ked/20260220180245719qelp.jpg" data-org-width="1000" dmcf-mid="fxPQl3vm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ked/20260220180245719qe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하츠투하츠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2f7920fc7bfe31889bf4abd7f76c815d883c4dee0f7a789489807fc6df7105" dmcf-pid="6Log59tWyI" dmcf-ptype="general"><br>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당돌한 모습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fc26682a1fb2d11311ebfb19f7b8e97a6e7ca867ffb972e17b3df886ee690ddb" dmcf-pid="Poga12FYTO"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20일 오후 6시 새 싱글 '루드!(RUDE!)'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6b12dbf05e43aae92a57ba91de1d50db9d7c39fec179afa33ac6c29df5b71f2e" dmcf-pid="QgaNtV3GWs" dmcf-ptype="general">'루드!'는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가 특징인 하우스 기반의 댄스곡이다. 하츠투하츠의 기특한 성장세와 함께 '하우스 맛집'으로 진가가 재조명되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내놓은 또 한 번의 하우스 장르다.</p> <p contents-hash="bf8232aa3429b1cd780590c9ea1cfd5ed631d2f259e91d7d00694a7a78e7e1ad" dmcf-pid="xaNjFf0Hlm" dmcf-ptype="general">그러나 같은 하늘 아래 같은 하우스는 없다고, 이전과는 확 다른 무드로 변신한 하츠투하츠다. 전작 '포커스(FOCUS)'에서 쿨하고 시크한 무드의 하우스 장르를 선보였던 이들은 이번에는 당차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펼쳤다.</p> <p contents-hash="86f48c3ed021e581f8dc48b9e2ec55551241feaa584ff787644ac4b24aae81e4" dmcf-pid="y30pgCNdlr" dmcf-ptype="general">'루드!' 가사에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이 담겼다. 떠오르는 K팝 루키 하츠투하츠의 이미지에 사랑스럽게 착 붙는 당돌함이 인상적이다.</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c8e2cce9bcf366137c5812bca5e779894e6d58b3c059f2bc0657a3ad31ba3b4c" dmcf-pid="W0pUahjJvw" dmcf-ptype="blockquote2"> <strong>RUDE!<br>이랬다저랬다 No rule<br>꽤나 뻔뻔한 Attitude<br>(I'm not bad)<br>You can't make me act right<br><br>RUDE!<br>I don't care 이게 나라구<br>아무렇게나 추는 춤<br>(따라 해)<br>You can't make me act right</strong> </blockquote> <div contents-hash="eadadc655e6595b767aa9baa67152d6b31ea358dddd4077af58054a47b85a045" dmcf-pid="YpUuNlAiTD" dmcf-ptype="general"> <br>꾸밈없이 솔직한 가사에 걸맞게 하츠투하츠는 뮤직비디오에서 넘치는 에너지로 팬들을 사로잡는다. 자유분방한 연출 속 멤버들의 상큼하고 풋풋한 에너지가 샘솟는다. 이안의 볼 뽀뽀를 막아서는 예온이의 모습도 팬이라면 놓쳐선 안 될 깜찍한 장면이다. </div> <p contents-hash="381ff36343762f56e37a387cc7795659ed9cf22e73268548795deeb2f69fb19e" dmcf-pid="GUu7jScnTE" dmcf-ptype="general">음악적으로도 '루드!'는 아주 매력적이다. 편안하게 전개되는 벌스를 지나 후렴에서 중독성 있는 비트가 터져 나오면서 듣는 재미가 극대화된다. 특히 브릿지 직전에 강하게 밀려오는 하우스 비트는 리스너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 포인트다.</p> <p contents-hash="63779390b679f9804d1501e83cf907a4be607b14ada00763c82965fe90f3e130" dmcf-pid="H486Ctlwhk" dmcf-ptype="general">퍼포먼스도 킬링 포인트가 많다. 하츠투하츠 표 군무가 여러 구간에서 보는 재미를 더한다. 후렴에서는 "이게 나라구"라는 당돌한 가사에 맞춰 힘 있게 손으로 머리카락을 털고, "아무렇게나 추는 춤"이라는 가사에서는 흥겹게 팔을 휘젓는 포인트가 시선을 끈다. 시각적으로나, 청각적으로나 만족도가 높은 '루드!'다.</p> <p contents-hash="0fb32b26eed1a754e24004155bad2432fee47dc6c64bdb3bf94dbf875f46381c" dmcf-pid="X86PhFSrvc" dmcf-ptype="general">'루드!' 무대는 오는 21, 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077234a4b677672d8e9813ff0d41cd73e04a29d9521c0facf2efc0418b4f827" dmcf-pid="Z6PQl3vmTA"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 작년 세계 최고 히트곡 02-20 다음 이수근, 폭행·협박 당했다…해외로 도주하다 체포, 이중간첩 혐의에 "자유 없어" ('꼬꼬무')[종합]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