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프 독파모 추가 선발…포스코·GS 참여 트릴리온 고배 작성일 02-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미지·비디오 영역 AI 기술력 높은 점수<br>LG AI연구원·업스테이지·SKT와 4파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FbgCNd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9e434b858c15b5f2d91a2779900d3acbd2b81947e286eec45549465ff3292f" dmcf-pid="uZ4JhFSr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정환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대표. 사진제공=모티프테크놀로지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eouleconomy/20260220175126625lczr.png" data-org-width="620" dmcf-mid="p3ikZK1y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eouleconomy/20260220175126625lcz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정환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대표. 사진제공=모티프테크놀로지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d0b7a028809c980285863da5792b54b49d14cbac32ad82295e304af8459e3b" dmcf-pid="758il3vmWW" dmcf-ptype="general"><br> 정부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구축 사업의 추가 정예팀 1곳으로 AI 기업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을 선정했다.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비디오 영역에서도 뛰어난 AI 기술력을 갖춘 점이 높게 평가됐다. GS그룹·포스코홀딩스가 합류한 트릴리온랩스 컨소시엄은 고배를 마셨다.</p> <p contents-hash="28a577b6b7bd70f1a0158474fb8d4885426a9d6e8c1125d2a9fc288b307ab5ba" dmcf-pid="z16nS0TsWy"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파모 프로젝트 추가 공모에 참여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심층평가를 진행하고 이 같은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이번 추가 공모에는 모티프테크놀로지스·트릴리온랩스 등 컨소시엄 2곳이 도전했다. 김경만 인공지능정책실장은 “두 컨소시엄 모두 뛰어난 역량을 보여줬다”면서 “트릴리온랩스는 근소한 차이로 떨어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63ad53c8d5c85b207b4132fbf3f94deb186555ad16de59fc6297215fb8b2cc4" dmcf-pid="qtPLvpyOhT" dmcf-ptype="general">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에는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모레, 크라우드웍스, 엔닷라이트, 서울대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국가유산진흥원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독자 기술에 기반해 단계적으로 AI 모델을 고도화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추론형 대규모언어모델(LLM)을 시작으로 비전언어모델(VLM), 피지컬 AI의 바탕이 되는 비전언어행동모델(VLA)로 발전시키겠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96a39fb25ae09a557a12f2c1e23886ebad62d52cd3547d997674d1c48ae2c770" dmcf-pid="BFQoTUWITv" dmcf-ptype="general">앞으로 독파모 프로젝트는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SK텔레콤,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이 경합하게 됐다. 모든 정예팀은 AI모델 개발을 마친 이후 8월 초 내외에 단계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에는 그래픽처리장치(GPU B200 768장)와 데이터 지원 등 기존 정예팀과 동등한 수준의 지원이 조속히 제공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0578bd4e9e13511a89f2a47ee1c209926be4daaba98a655668642f39e8993f4" dmcf-pid="b3xgyuYCSS"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모두의 도전을 통해 우리 AI 생태계를 살아 숨쉬게 하고 이를 통해 더 크고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 AI 생태계를 만드는 데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122f834b28680e3b1ea20155fdd03e7cc19c8c901c119caa0a2558067890364" dmcf-pid="K0MaW7Ghll" dmcf-ptype="general">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철홍 소방교 유족, ‘운명전쟁49’ 중단 요구…“숭고한 희생 유희 전락” 02-20 다음 “아들, 이거 AI지?”…BTS RM 초보운전 영상에 母 반응 ‘폭소’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