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20위권 진입 목표"…동계 패럴림픽에 한국 선수단 56명 파견 작성일 02-20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노르딕스키 김윤지·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우승 후보<br>3월7일 개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0/0008783767_001_20260220175107755.jpg" alt="" /><em class="img_desc">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최휘영 문체부 장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 ⓒ 뉴스1 김도우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br><br>한국은 이번 대회에 5개 종목(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스노보드, 휠체어컬링)에 선수 20명을 포함해 총 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br><br>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 종합 2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한다.<br><br>장애인 스포츠 간판 노르딕스키 김윤지(BDH파라스)와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 랭킹 1위 이용석-백혜진(경기도장애인체육회)이 우승 후보다. 알파인스키 최사라(현대이지웰) 역시 활강종목 세계랭킹 3위로 기대를 모은다.<br><br>이번 대회는 KBS에서 중계 방송할 예정이다. 개·폐회식과 주요 경기들이 실시간 및 하이라이트 형태로 방송될 예정이며 KBS스포츠 유튜브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br><br>대회 개회식은 한국시간 3월7일 오전 4시 베로나 아레나에서 개최된다.<br><br>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동계 올림픽의 열기를 이어 대한민국 선수단이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서 도전과 감동의 역사를 써 내려갈 준비를 마쳤다"며 "영웅들이 출전하는 패럴림픽 선수들을 향해 관심과 응원을 보내달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미국 아이스하키팀 최초 흑인 에드워즈, ‘가족 응원단’과 금메달 기쁨 만끽 02-20 다음 "역시 제2의 김연아" 억울한 누명 벗고 마침내 활짝...이해인, 8년 기다린 올림픽 마쳤다→"팬들 열광" 일본서도 화제[2026 동계올림픽]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