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트니코바, 이번엔 중계 도중 논란…美 선수 실수에 “우리에게 유리” 작성일 02-20 3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20/0001218527_001_20260220175509577.jpg" alt="" /></span></td></tr><tr><td>지난 2014년 2월20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소트니코바(왼쪽)가 김연아를 제치고 시상대 정중앙에 오르면서 손인사하고 있다. 스포츠서울DB</td></tr></table><br>[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논란 속에 금메달을 차지한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망언 해설’을 해 논란이다.<br><br>20일 JTBC 뉴스는 소트니코바가 러시아 피겨 중계방송 중, 미국 선수 엠버 글렌이 실수하자 “너무 유감스러워할 필요는 없어요. 우리한테 유리하잖아요”라며 망언을 쏟아냈다고 전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20/0001218527_002_20260220175509617.png" alt="" /></span></td></tr><tr><td>소트니코바</td></tr></table><br>소트니코바의 해당 발언은 올림픽 중계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 해당 소식이 퍼지자, 소트니코바의 타국 선수에 대한 무례한 태도는 논란이 됐다.<br><br>한편, 소트니코바는 지난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무대에도 석연치 않은 판정 속에 금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 이후 4시즌 간 국제대회에 불참한 뒤, 지난 2020년 3월에 은퇴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역시 제2의 김연아" 억울한 누명 벗고 마침내 활짝...이해인, 8년 기다린 올림픽 마쳤다→"팬들 열광" 일본서도 화제[2026 동계올림픽] 02-20 다음 "두 번 더 나가고 싶다"했는데, 첫 메달 감동 안긴 PSG가 사라진다고? [2026 밀라노]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