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대상' 이상민, 유재석 도움 받았다 "오랫동안 안아줘..울컥"[준호지민] 작성일 02-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GpTUWICD">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zPHUyuYCW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99349babcc1e423fba6ef9069f00728552a07710d7975045742259e5a0e43e" dmcf-pid="qQXuW7Gh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174327329yeck.jpg" data-org-width="669" dmcf-mid="uCxg8aPK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174327329ye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200bdaa79e673cb6ffd221265ea1ca3e66e0a8777dd041437f78d9c36bb57b" dmcf-pid="BetBXb5TCc" dmcf-ptype="general"> 방송인 이상민이 '2025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 비하인드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2b6c68589afa49890fdc1284eb334f074952dda2b9d16d7c90502c3485382ab" dmcf-pid="bdFbZK1yWA"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대상의 찐 수상 소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난해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이상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e0f6d1f364cf6c63f40f5458b39680723b9ba1ee9318461644581790f45f17b7" dmcf-pid="KJ3K59tWTj"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내가 신인상부터 시작해서 대상까지 SBS에서 존재하는 상은 다 받았다. 2017년도에 엄마가 대상을 받고, 내가 신인상을 받았는데 엄마가 병원에 계셔서 그 자리에 없었다. 다음 해 우수상, 최우수상 가기 전에 베스트 커플상, 최우수상, 프로듀서상, 대상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a32e49f1d7c331eb16255332f8a3bc64e11b5ed48f1321e6571cf0459618aba" dmcf-pid="9i0912FYSN" dmcf-ptype="general">이어 "대상 받고 하지 못한 말이 너무 많다. 내가 정신을 못 차렸다. 횡설수설을 떠나서 그날은 SBS에 감사했다. 작년, 재작년까지는 아침에 나오면서부터 시뮬레이션하고, 중간에 메모까지 해놨다. 근데 이번에는 상상을 못 한 거다. SBS에 감사하다는 말 말고는 아내 얘기도 조금밖에 못 했고, 엄마 얘기도 조금밖에 못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28a519d047521c0b18fe5f3ab0c26ae28d7f301117f384a282b426a4dda2648" dmcf-pid="2np2tV3Gy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1995년 SBS에서 룰라로 대상 받은 게 첫 대상이었고, 정확하게 30년 후에 다시 SBS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9549105b33d9252c6ec59c0c9a325e5e3c69c0b7252e364b73775e88eb4876f" dmcf-pid="VLUVFf0HCg"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유재석에게 트로피를 받을 당시를 회상하며 "내가 실제로 (유) 재석이 형하고 만난 건 10번 미만이다. 근데 나를 이렇게 딱 안아줬다. 그때 울컥했다. 내가 올라갈 때까지는 '아닌데'라고 생각하다가 그때 울컥하더라. 우는 건 창피할 것 같아서 오래 안아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오래 안아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fouf34pXlo"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석훈 충격 고백 “동굴 촬영 후 두통 계속되고 몸 안 좋아져”(‘세 개의 시선’) 02-20 다음 블랙핑크·아이브·하츠투하츠, K팝 대표 걸그룹들이 온다 [ST이슈]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