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동계 통산메달 100개 ‘아시아 최초’[밀라노 코르티나 2026] 작성일 02-20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韓·中 제치고 메달 톱10 진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20/0004591781_001_20260220173807214.jpg" alt="" /><em class="img_desc">일본의 사카모토 가오리(왼쪽)와 나카이 아미가 2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서 은·동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AP연합뉴스</em></span><br><br>일본이 아시아 최초로 동계올림픽 메달 100개 고지를 밟았다.<br><br>일본은 2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끝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은·동메달을 동시에 획득하며 동계올림픽 99·100번째 메달을 따냈다.<br><br>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통산 메달이 76개였던 일본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 5개, 은 7개, 동메달 12개를 쓸어 담아 100개를 채웠다.<br><br>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동계올림픽 참가 사상 가장 많은 24개 메달을 수집해 20일 현재 메달 순위 10위에 올라있다.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톱10에 이름을 올렸다.<br><br>한국은 베이징 대회까지는 통산 메달 79개로 일본보다 3개가 더 많았지만 이번 대회에서 추월 당했다. 20일까지 금 2개, 은 2개, 동 3개로 메달 7개를 보태 통산 86개를 기록 중이다. 아시아에서 일본, 중국(87개)에 이어 세 번째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독파모 4파전] 독자성 잣대 세분화…8월 2차 평가 '진검승부' 02-20 다음 이런 서사가 있을까, 16세 은퇴→돌아와 올림픽 피겨 金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