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쇼트트랙 '결전의 날'...금메달 2개 노린다 작성일 02-20 24 목록 여자 계주에서 값진 금메달을 따낸 우리 쇼트트랙 대표팀이 내일(21일) 남녀 종목에서 나란히 '금빛 피날레'에 도전합니다.<br><br>먼저 여자 대표팀 주장인 최민정과 에이스 김길리, 노도희는 내일(21일) 새벽 4시 15분 준준결승을 시작으로 1,500m 종목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br><br>지난 2018년 평창과 2022년 베이징 때 같은 종목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최민정은 이번 대회에서 3연속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노리고 있습니다.<br><br>남자 대표팀 역시 새벽 5시 18분 시작되는 5,000m 결승에 출전해 20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섭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이런 서사가 있을까, 16세 은퇴→돌아와 올림픽 피겨 金 02-20 다음 하이원리조트 설상 선수들, 팬들 성원에 재능기부로 보답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