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20대男 연쇄 사망…의문의 음료 건넨 女 정체는? 작성일 02-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9QnsoM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790a36bda4430eaa3874e57df38dffc815a3636a5dce2c11b8ef4a5d9073bd" dmcf-pid="Yz2xLOgR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SBS TV '궁금한 이야기Y'가 이른바 '강북 모텔 연쇄 사망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사진=SBS) 2026.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is/20260220173627249qdsn.jpg" data-org-width="647" dmcf-mid="yCy17xqF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is/20260220173627249qd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SBS TV '궁금한 이야기Y'가 이른바 '강북 모텔 연쇄 사망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사진=SBS) 2026.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e429d3e26386dbf2df3f4fa94c0d7d3d831f18bebc3617e988e7d386f25634" dmcf-pid="GqVMoIae5u"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SBS TV '궁금한 이야기Y'가 이른바 '강북 모텔 연쇄 사망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4ecd7a40050aa3ea8b168da91362b5638ceca88655a5d1f7f6ac4f987c44dfe3" dmcf-pid="HBfRgCNd1U"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남성 2명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여성 김모 씨의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p> <p contents-hash="26af6d75990ce81ec9f15e7d9f9c81f0670962b6e10747383660b60d4c89d52f" dmcf-pid="Xb4eahjJtp" dmcf-ptype="general">김 씨는 지난 1월 29일과 2월 10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각기 다른 모텔에서 20대 남성 2명과 단둘이 투숙한 뒤 이들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6f4ef89da99a05ab28b4f3a652bb4e6c4a195bb2b9eeaf30410a7b48f9e76bb5" dmcf-pid="ZK8dNlAiY0" dmcf-ptype="general">피해자들의 공통점은 김 씨가 건넨 음료를 마셨다는 점이며, 해당 음료에서는 신경 안정제로 쓰이는 벤조디아제핀 계열 약물이 다량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159811c131936c680c53b42a8cf88a748b3e4d4dd4f5ff8d19e62c164c9100b" dmcf-pid="596JjScnY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사건 전후 김 씨의 행적을 뒷받침하는 목격자들의 증언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6a01bc6748aca8e7f23f1f57bcabad7fe9c875faf66dc08070f0bda514232fc0" dmcf-pid="12PiAvkL1F"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수유동의 한 모텔 앞에서 김 씨를 태웠다는 택시 기사 세윤(가명) 씨는 "2㎞ 정도의 짧은 거리임에도 누군가에게 쫓기듯 빨리 가달라고 재촉해 기억에 남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5f550f08fcb28c31def96fe07963be4fffa0bf0dc000c570267e562a6829c75" dmcf-pid="tVQncTEoHt" dmcf-ptype="general">또 김 씨의 범행으로 의심되는 과거 유사 사례도 다룬다. 지난해 12월 중순 남양주의 한 카페에서 김 씨와 함께 있던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바 있다. 목숨을 건진 이 남성 역시 카페에 들어가기 전 김 씨가 준 음료를 마셨던 것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c5105eb86fbc8b1ea6f7a4ac9538c88896af0b9ef5a26c8066670d9ac34e631e" dmcf-pid="FJawl3vm51" dmcf-ptype="general">현재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넨 것은 맞지만, 사망할 줄은 몰랐다"고 진술하며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da923f9bea667380cfe62719218023cbebcae0e07f799952e4fe26acfba05ed" dmcf-pid="3iNrS0Ts55" dmcf-ptype="general">사건이 미궁에 빠진 가운데, '궁금한 이야기Y' 제작진은 과거 김 씨와 만난 적이 있다는 또 다른 남성과 연락이 닿아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줄 새로운 증언을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0njmvpyOG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보아, 20일 첫 아들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02-20 다음 조보아, 오늘(20일) 득남...소속사 "조보아·아이 모두 건강" [공식]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