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민희진과 카톡 공개에 당황 “동의 없었다” 작성일 02-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s3imLx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177011da0835a05204d33f09f4ff269063474a61c1c86c28347939668c31e" dmcf-pid="FzO0nsoM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뷔.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SEOUL/20260220172421764zfqm.png" data-org-width="700" dmcf-mid="13XfrHsA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SEOUL/20260220172421764zfq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뷔.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776076ce1445e9d5bf46d76b0241465fda98c2d47a8925f574d3fed3ca340b" dmcf-pid="3qIpLOgRy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가 법정 증거로 채택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0ab5e025d1c3722d51ca01bf2581b9bbc35b00e383865836d22074a467728ad" dmcf-pid="0BCUoIaelO" dmcf-ptype="general">뷔는 20일 자신의 SNS에 “지인으로서 공감하며 나눈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다.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는 전혀 없다. 동의 없이 대화가 증거 자료로 제출돼 매우 당황스럽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fcb028594f0312a4260bb53fcba89e567a5486eef8bbaaff199061c166cca1" dmcf-pid="pbhugCNdls"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지난 12일 하이브가 민희진에게 255억원 규모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함께 풋옵션을 행사한 신모 전 부대표와 김모 전 이사에게도 각각 17억원과 14억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p> <p contents-hash="bae214484113112157fc0ae14946f0282159657afa51a521c38b783c475280ee" dmcf-pid="UUrtdwiPhm" dmcf-ptype="general">반면 하이브가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기각됐다. 이 과정에서 1심 재판부는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민희진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도 증거로 채택했다.</p> <p contents-hash="c8f7e71c65b8adcec93138a55b1100523a96c76001bac89a906e5aede8c93e9c" dmcf-pid="uumFJrnQlr" dmcf-ptype="general">뷔는 민 전 대표에게 “(맨날 표절 얘기나 나오고 한 번도 안 나온 적이 없어) 에잉 그러니까요. 나도 좀 보고 ‘아 이거 비슷한데’ 했어요”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e9effc751a6ec77b2ebde7d7cecde81fc0fda0b0d83bc643ea8d3e93fae7d6b0" dmcf-pid="77s3imLxhw"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이 증거로 채택되면서 법원은 민 전 대표가 제기한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 제기도 정당한 의견 제시라고 봤다.</p> <p contents-hash="bea1e8b5672a9d81ca53f1c388a4b26a754ab49c21b64df44ea2c506c935ba24" dmcf-pid="zzO0nsoMWD"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지난 1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에 항소장을 냈다.</p> <p contents-hash="7148c4cefa0f73b98f1cb6fab1e419bc2af89247cfb8753426b48d59d652c832" dmcf-pid="qqIpLOgRlE"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의 풋옵션 소송 결과와는 별도로, 뉴진스 멤버들이 제기된 전속계약 분쟁에서는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는 지난해 10월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철, 과거 전성기 언급 “방송에 前 여친 많이 나와"…파란만장 연애사 공개 ('힛-트쏭') 02-20 다음 '토이 스토리5', 6월 개봉 확정… 스마트 태블릿·장난감 예측불가 대결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