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취지일 뿐” BTS 뷔·하이브, 민희진 카톡 공개에 뿔났다 [종합] 작성일 02-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edkyDg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2c28978a5abd7f81f35ff1c57798eaf6511834bcafd92a310ac0f7bf045a20" dmcf-pid="HRdJEWwa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today/20260220171505286xrbt.jpg" data-org-width="700" dmcf-mid="W3edkyDg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today/20260220171505286xr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682e2bb7c60ca7c17d838897ce5a3a1fc8581e778aeeeff856bd4d7c7f828a" dmcf-pid="XeJiDYrNHs"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사적 대화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의 소송에 증거로 채택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에 뷔와 그의 소속사 하이브(빅히트뮤직 모회사)가 해명하고 나섰다. </div> <p contents-hash="a7c4b2e78509769c33b1377bf4001480f7a4e0174cb7bf590e1c186763743492" dmcf-pid="ZdinwGmj5m" dmcf-ptype="general">뷔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관련 기사 내용 캡처본을 공유하며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4f5571bcad6cc3006696a53fe7b0740b7403296bf71cf9cb0fbb83ac90f73c9" dmcf-pid="5rsOHBZvGr"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고 선을 그으며, 특정 인물을 옹호하는 게 아님을 피력했다. 그러면서 “다만 해당 대화가 제 동의 없이 증거자료로 제출된 점에 대해서는 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힌다”리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a2c762a9d93ccb5778aef678421e76f28860b4001275696bbc5d6a087067ad" dmcf-pid="1mOIXb5TGw" dmcf-ptype="general">뷔의 해명을 뒷받침하기 위해 하이브 관계자 역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지인과의 사적 대화여서 공감해 주는 취지로 말한 것일 뿐, 상대방의 특정 발언에 동의한 것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f8abfbba1b39f30941e1301427ca54a6aa6bbf2d99f77ad1a2b82683e37be56" dmcf-pid="tsICZK1yGD" dmcf-ptype="general">또 “아티스트는 사적 대화 내용이 동의 없이 재판 자료로 제출된 것에 대한 불만을 얘기하고 싶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f66d2caf6ddb1b3cdbe51205e4f25decc9d91faaf6568f2a2ae2d74b4060d60" dmcf-pid="FOCh59tWGE" dmcf-ptype="general">뷔와 하이브 관계자 모두 해당 메시지가 특별한 의미를 내포하지 않고 있음을 강조한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3ed0e73edc8fd19812a9ec5b80b1391608aa762505306b28bb6ccaa1dd54d0" dmcf-pid="3Ihl12FY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today/20260220171506603crbj.jpg" data-org-width="700" dmcf-mid="Y8QxNlAi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today/20260220171506603cr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deb5fc32bbafa7d32bdd602cb7375a51463bb4ce22abda69c8efe8a8619d01" dmcf-pid="0ClStV3G1c" dmcf-ptype="general"> 최근 법원은 민 전 대표가 제기한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에 대해, 전체적인 인상이 유사하다는 취지의 의견·가치판단으로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div> <p contents-hash="354e13adc92816f393a06d89a32a2dd2a07b81deda20ac155cd3297d68ec1dc5" dmcf-pid="phSvFf0HHA" dmcf-ptype="general">당시 재판부는 “빌리프랩(아일릿 소속사)이 유사하지 않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고 논란도 완전히 사그러 들었다고 볼 수 없는 부분”이라며 “사실 적시가 아닌 의견 제시로 보이며 허위유포라고 할 수 없다. 유사성 의혹 제기는 어도어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경영자로서의 판단으로 보여진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a90c2d0d0953d3b390c336fdc9ba671c7cf6679e66636258846bd59d2b9f1d8" dmcf-pid="UlvT34pXtj"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뷔와 민 전 대표가 주고받은 카카오톡 내용도 증거 자료로 받아들여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메시지에는 뷔가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과 관련해 “나도 좀 보고 아 이거 비슷한데.. 했어요”라고 언급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629577f95690c663b4ce882de228d47bbcbb21f65b4dc585bf45cc617361de14" dmcf-pid="u5tF9iV75N" dmcf-ptype="general">한편 민 전 대표는 최근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및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 이에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55억을 지급하게 됐으나,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142cf37717e0be2ad5daa0c41c6e70f87fb6879a68cb38bae78272e1b9318304" dmcf-pid="71F32nfzZa"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보아, 결혼 2년 만에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02-20 다음 신동엽, 이렇게 키워서 딸 서울대 갔구나 “사춘기 때 뽀뽀하지마”[순간포착]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