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식 된 여자들, 보수 안하면 추해" 안선영, 독이 된 솔직 화법 [이슈&톡] 작성일 02-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NxNlAi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0b940e02c0fc69b29598f319a0a13b2a50551800ee61b5d0e72c24a0ba2229" dmcf-pid="FzjMjScn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daily/20260220171544298edkq.jpg" data-org-width="620" dmcf-mid="1yWrW7Gh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daily/20260220171544298ed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fb5ea95f46b19188874647e17ae99d38ed634a8b40d1751b222b0ab909752d" dmcf-pid="3qARAvkLT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송인 안선영의 발언이 여성 비하 논란으로 번지며 대중의 뭇매를 맞고 있다.</p> <p contents-hash="0e5f56e970c5217eaf5083aacc20e2b29253fcc682890c3fc2ccfede8739ba97" dmcf-pid="0BcecTEoTp"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안선영의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성형 시술의 장점과 단점을 소개하는 영상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4aeef22948a686834fffcedf6d08a712b1c5dc5041f40fef6f48f0e9f737acf8" dmcf-pid="pbkdkyDgT0" dmcf-ptype="general">이날 안선영은 "집, 차, 여자의 공통점은 연식이 될수록 유지 보수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이라며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9dcb74743be715c61d85aaff204abf91cd6ace60078c050177e82f36187ee9" dmcf-pid="UKEJEWway3" dmcf-ptype="general">그는 사람의 몸을 '감가상각'에 비유하기도 했다. 안선영은 "직업 특성상 소득의 5~10% 정도는 몸에 재투자해야 이 얼굴을 갖고 일할 것 아니냐"라고 덧붙였다. 또한 "나이보다 관리를 잘한 사람이 어리기만 하고 관리 안 된 사람보다 훨씬 박수받는 시대"라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손등 필러 등 자신의 실제 시술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e7bb62802a948e8a5012f64ea783d1b623747528017311f45134175fba9c99a" dmcf-pid="uuaQahjJyF" dmcf-ptype="general">그러나 안선영의 거침없는 발언에 누리꾼들은 불편함을 드러냈다. 여성을 물건에 빗대어 표현한 점이 시대착오적이며, 노화 과정을 "추하다"고 표현한 대목 등이 무례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d2e66b99ca6f753e20bc8475177380de0cc2ea1f0c6d8499ad4a4e3fe7899c01" dmcf-pid="77NxNlAiSt" dmcf-ptype="general">물론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관리는 필수적이다. 그러나 '추하다', '박수받지 못한다'는 식의 직설 화법은 듣는 이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다.</p> <p contents-hash="ef59d2ae263bc9686cb0900222e6890d677838794daece898af05903bd9ecb3c" dmcf-pid="zzjMjScnl1"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채널 제작진의 대응도 화를 불렀다. 채널 측은 "출연자가 보았을 때 불쾌할 소지가 있는 내용은 삭제하고 있다"라며 비판 댓글을 삭제했고, 이에 누리꾼들은 더 큰 반발감을 표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69c72bb1cac9c3959e7e62f874d32d6b166a2918e99d37a825599c2c2830762" dmcf-pid="qqARAvkLv5"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과거에도 과한 솔직함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지난 2013년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그는 "나보다 돈을 적게 버는 남자는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 100만 원이라도 많이 벌어야 존경할 수 있다"라는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d8ec5e215aef089f7dce06e774e01e5060d9421c9663c9f73f4bde44f1b16d7" dmcf-pid="BBcecTEohZ" dmcf-ptype="general">당시에도 경제적 조건으로만 상대를 평가한다는 지적 속에 거센 비판을 받았고, 이후 그는 "자극적인 멘트로 상처를 드렸다면 사과드린다"라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cfa6f72a62cbde72d758699ff7e313002bd3ffe4b7ca9ecb18fa21a0f7e7a8db" dmcf-pid="bbkdkyDgWX" dmcf-ptype="general">한편, 안선영은 개그우먼 출신 배우로 활동해왔으며 이후 홈쇼핑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5f6a86234973d4b5aef42a67e1bbd90cbcd5436edefe9c7c4f1fd0699f7698da" dmcf-pid="KKEJEWwaW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선영 유튜브]</p> <p contents-hash="e044b4b710270219aa072da7dfa428df2eb14bbfac47a386207ce771a2f2c93b" dmcf-pid="99DiDYrNS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안선영</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22wnwGmjv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이렇게 키워서 딸 서울대 갔구나 “사춘기 때 뽀뽀하지마”[순간포착] 02-20 다음 안정환 폭로, 김남일 햄버거집 매출 참사? “왜 뻥 쳤냐” 하루에 230만 원 팔아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