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자 실수하면 이득" 김연아 금 뺏은 소트니코바 망언 해설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20 30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479749"></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편파 판정 논란' 속에 피겨 금메달을 차지한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다들 기억하시죠. 올림픽 중계방송 패널로 나온 소트니코바가 타국 선수를 향한 도 넘는 해설을 내놓아 논란입니다.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미국 앰버 글렌이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서 보인 실수에 "안타깝다"면서도 "하지만 너무 유감스러워할 필요는 없다. 우리에게 유리하기 때문"이라는 무례한 발언을 한 건데요. 4년을 바친 선수의 눈물에도 자국 순위에만 몰두한 이기적인 자세, 올림픽 정신은 어디 간 걸까요. </div><br> '소트니코바' 대한민국 피겨 역사의 분노 버튼 <br><br>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당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김연아 대신 금메달 <br><br> 또 한 번 제대로 선 넘었다 <br><br> 러시아에서 피겨 중계방송 패널 맡아 <br><br> '유력 메달 후보' 미국의 엠버 글렌이 3회전 점프를 실수하자 <br><br> "안타깝네요" <br><br> "그런데 너무 유감스러워할 필요는 없어요. 우리한테 유리하잖아요" <br><br> 타국 선수에게 대놓고 무례한 발언 '비판' <br><br> 무대를 마친 앰버 글렌은 눈물을 쏟았지만 소트니코바는 개의치 않았다 <br><br> "소트니코바가 소트니코바 했다" <br><br> 올림픽 정신 어디 갔나요 <br><br> 취재지원 이유진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20/0000479543_001_20260220165415807.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br></div> 관련자료 이전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라이벌 캐나다 꺾고 금메달 02-20 다음 ‘1956년 피겨 챔피언’ 올브라이트, 美 정상 탈환 지켜봤다[올림픽]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