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BTS 뷔, 민희진 발언에 동의 아냐…동의 없는 증거 제출 불만 표한 것"[공식입장] 작성일 02-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HuGqXS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a464c9f0380aba4471d5b68e70c64955282d0bcd146980a495a2547f428663" dmcf-pid="ugX7HBZv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탄소년단 뷔(왼쪽), 민희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tvnews/20260220164305047lenm.jpg" data-org-width="800" dmcf-mid="peDvEWwa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tvnews/20260220164305047le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탄소년단 뷔(왼쪽), 민희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37ef9c9c6738880525069310a9b340ada63c1286936228502bfccc05841ccb" dmcf-pid="7aZzXb5Tl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동의 없이 자신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증거 자료로 제출한 것에 대한 불쾌감을 표시한 가운데, 하이브가 "상대방의 특정 발언에 동의한 것은 아니다"라고 추가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282f022add0e335464ff99113cb4ef375e47547b92beee4cc1796570fc6fecb" dmcf-pid="zN5qZK1yT1" dmcf-ptype="general">하이브 관계자는 20일 스포티비뉴스에 "뷔는 지인(민희진)과의 사적 대화여서 공감해주는 취지로 말한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8af1ef1af4248ca5d464d9f51dd6343b71b4418bf01aef72e1c1619149d36e1" dmcf-pid="qj1B59tWT5"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하이브가 민희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에서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255억 원 상당을 지급받아야 한다고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8a3ec6f0a5b2ced9dee3237f84fe8af2b0830ce1fd36f0b1ca5d308454840fc5" dmcf-pid="BAtb12FYyZ"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재판부에 뷔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제출했고, 재판부는 해당 내용을 증거로 채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화에서 뷔는 민 전 대표에게 "맨날 표절 얘기나 나오고 한 번도 안 나온 적이 없어) 에잉.. 그러니께요. 나도 좀 보고 '아 이거 비슷한데..' 했어요"라고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0c7ee83f0631646f5feafd50546adc2d083b762b0c22cce1f0b21a9d39b3cb12" dmcf-pid="bcFKtV3GyX" dmcf-ptype="general">뷔는 민희진 대표의 증거 제출에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라며 "저는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라며 "다만 해당 대화가 제 동의없이 증거자료로 제출된 점에 대해서는 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직접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a08acdf27c6978e4b081cf6aaffc8d4dfb96b74b1d935fa98843da0b1520b65" dmcf-pid="Kk39Ff0HlH" dmcf-ptype="general">이례적으로 뷔가 입장 표명에 나선 가운데, 하이브는 "뷔는 사적 대화 내용이 동의 없이 재판 자료로 제출된 것에 대한 불만도 얘기하고 싶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a7c340127d9981ea4311a14eb7c07e0df1ca4689e2758039157663bec4c3e2c" dmcf-pid="9aZzXb5TvG"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19일 1심 판결에 불복, 1심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2N5qZK1yC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명전쟁49', 소방관 유족에 자세한 설명 無…사과했어야" 02-20 다음 장 곰팡이가 뇌로 이동…'53세' 김석훈 "동굴 촬영 내내 두통"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