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오늘(20일)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작성일 02-2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2024년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DQqRb0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584155ab65402a4fe826708e3df816b42b3cbf54ae0879b82b0da0e98fa50e" dmcf-pid="0dLb12FY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보아가 오늘(20일) 출산했다. 엑스와이지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hankooki/20260220164450911ozsy.jpg" data-org-width="640" dmcf-mid="F5Q3TUWI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hankooki/20260220164450911oz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보아가 오늘(20일) 출산했다. 엑스와이지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99f46eb65b7b84791a5bc9b8cf9d2b37981bb0b9a19e356c2684c1fef6b34c" dmcf-pid="pJoKtV3Gis" dmcf-ptype="general">배우 조보아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a74144e33723b9be9a0584621d828497e15b911c7756a685240eea5b9910531d" dmcf-pid="Uig9Ff0Hem" dmcf-ptype="general">20일 소속사 빌리언스는 "조보아 배우가 오늘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734077e02a2bd3781a9080ac33212e33c79bb641d7da4d319a597abbdfe2a1" dmcf-pid="una234pXM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보아 배우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3fd7f0362fcc25130892a232e7b26a249bd1bd9380fb44c0e0760eb72e87b8c" dmcf-pid="7LNV08UZiw" dmcf-ptype="general">앞서 조보아는 2024년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8e8e4f9473ab013f4a40860f9d5d6a741fbe4e2117e035c0b6e5f644fe658af" dmcf-pid="zojfp6u5RD" dmcf-ptype="general">한편 조보아는 2012년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데뷔했다. 이후 '마의' '몬스터' '복수가 돌아왔다' '구미호뎐'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통해 성실한 면모를 보여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qgA4UP71JE"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행절단남'과 '창시자'의 만남…화제의 '두쫀쿠', 장례식일까 부활절일까 [엑's 이슈] 02-20 다음 김병현, 자영업 11번 폐업→'돈방석' 앉았다…월매출 무려 ('안정환19')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