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민희진 카톡, 지인이라 공감한 것뿐…증거로 제출돼 당황" 작성일 02-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PWimLxvw"> <p contents-hash="8223ab8420626fd21f9340a1d4d2d7ea6abb04a3fc0143dceace1bdbdeaadc0a" dmcf-pid="WTQYnsoMyD"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와 나눈 메신저 대화가 증거로 채택된 것에 대한 당혹감을 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de9f636e51812da470b56ca7b5b7c70f89bb7620117d30ec30f2da3d032040" dmcf-pid="YyxGLOgR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MBC/20260220163418659fzeu.jpg" data-org-width="800" dmcf-mid="545bCtlw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MBC/20260220163418659fz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GWMHoIaeCk"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a9e7466543fc70fe07fa3f7519105c56fa0a868028190513062be0e653300c7b" dmcf-pid="HYRXgCNdCc" dmcf-ptype="general">뷔는 2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재판부가 자신과 민 전 대표가 나눈 대화 내용이 증거 자료로 받아들였다는 내용을 담은 기사를 공유하며 "내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눈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다. 난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bcbf1e196202d0565f22505a28580f0370b3dceab5fdff81feff3f444ef82b9" dmcf-pid="XGeZahjJCA" dmcf-ptype="general">이어 뷔는 "해당 대화가 내 동의 없이 증거자료로 제출된 점에 대해선 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4a66d954a418c3c61073d69899ab60166a283acf358e48f4a32ad51c1640a5f" dmcf-pid="ZHd5NlAiTj" dmcf-ptype="general">최근 재판부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 계약해지 확인 소송과 관련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주며 "빌리프랩(아일릿 소속사)이 유사하지 않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고 논란도 완전히 사그라들었다고 볼 수 없는 부분"이라며 "사실 적시가 아닌 의견 제시로 보이며 허위유포라고 할 수 없다. 유사성 의혹 제기는 어도어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경영자로서의 판단으로 보여진다"라고 설명했다. </p> <div contents-hash="df0cefa045ca1ac0a993a82a55534a0f9b5bd385d659a4b4a074904623d954da" dmcf-pid="5XJ1jScnSN" dmcf-ptype="general"> 이 과정에서 뷔와 민 전 대표가 주고받은 카카오톡 내용도 증거 자료로 받아들여진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메시지에는 뷔가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과 관련해 "나도 좀 보고 아 이거 비슷한데.. 했어요"라고 언급한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효자 종목 되려니…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올림픽 퇴출 위기 02-20 다음 조보아 득남 [공식]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