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카톡 대화 증거 채택에 "매우 당황" 작성일 02-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EZahjJDf">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4rG2S0TsOV"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cbec058cfb2baca007dc0d2561406b9a5021d4ffddd281bcf3f891ff8579ee" dmcf-pid="8mHVvpyO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ZE/20260220163642649ydjp.jpg" data-org-width="600" dmcf-mid="2C6E9iV7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ZE/20260220163642649yd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f10cdcabafd36e813a0ea04b5568e260d51fb97af7956b7850e27ca00f80df" dmcf-pid="6sXfTUWIO9" dmcf-ptype="general"> <p>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과 나눈 사적 대화가 자신의 동의 없이 법정 증거로 제출된 것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표출했다.</p> </div> <p contents-hash="2c826a822cd74975d0049bd6c2187461885e1d58897aad23ecc636077d7a3d03" dmcf-pid="POZ4yuYCOK" dmcf-ptype="general">20일 뷔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관련 기사 캡처본을 게재하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라며 "저는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라고 강조했다.</p> <div contents-hash="1411baa2f77de6ab4c1be0b1255cf3bf3141c76ab363b8cfb791090aeb0de0fe" dmcf-pid="QI58W7GhDb" dmcf-ptype="general"> <p>이어 "다만 해당 대화가 제 동의 없이 증거자료로 제출된 점에 대해서는 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한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첨예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는 하이브와 민 전 대표의 분쟁 속에서 특정 진영을 지지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cd7b67bf8f473ecfd6d9c9de4f776aefdc745f9c6df8bafff1e2d0caa268af" dmcf-pid="xC16YzHl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뷔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ZE/20260220163643942ovhz.png" data-org-width="600" dmcf-mid="VyUe12FY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ZE/20260220163643942ovh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뷔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e8c0fb05cfb072cd8c0c1f4a22e8032f0d1672de03046fc0fe9dbb0be32b84" dmcf-pid="yXBLp6u5Eq" dmcf-ptype="general"> <p>같은 날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민 전 대표 측은 하이브와의 풋옵션 소송 과정에서 뷔와 나눈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 내역을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했고, 법원은 이를 적법한 증거로 채택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메시지에는 하이브 산하 걸그룹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과 관련해 뷔가 "나도 좀 보고 아 이거 비슷한데…했어요"라고 동조한 듯한 발언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p> </div> <p contents-hash="d9814f3e078303d53291ff4f7fc17fbc85adb7ebad849914ff3cdad1064852a1" dmcf-pid="WZboUP71rz" dmcf-ptype="general">민사소송법과 판례 등에 따르면 대화 당사자인 민 전 대표 측이 본인이 참여한 대화 내역을 직접 제출한 것이라면 증거 채택 자체는 법적으로 무리가 없다. 그러나 사적인 대화를 민감한 법적 분쟁의 카드로 활용하면서 대화의 상대방인 뷔에게 사전 양해조차 구하지 않은 점을 두고는 적법성을 떠나 도의적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6b595d2b6abafe955249471c939d11889ba6554c4e865e380587c7e51b60fb22" dmcf-pid="Y5KguQztm7" dmcf-ptype="general">한편, 민 전 대표는 최근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청구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재판부는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55억 원 상당을, 신 모 전 부대표에게 17억 원, 김 모 전 이사에게 14억 원 상당을 각각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이에 불복한 하이브 측은 즉각 항소장을 제출하며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런 사람 조심하세요'...신동엽이 전한 인간관계 교훈 02-20 다음 조보아, 결혼 2년만 득남..“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전문) [공식]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