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 "논란의 곽범 콘텐츠, 왜 공개 안됐냐면요…"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2-2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03kyDg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f17c89175e01942462e8c2370ef78b449e923a4bc8ae87e84a194c59bdb05c" dmcf-pid="05p0EWwa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daily/20260220163726860qpgv.jpg" data-org-width="620" dmcf-mid="FLSlMke4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daily/20260220163726860qp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c59eadc9a5448434972b024acc5a9d5d7b9d5420acfa75131362c6c2679e84" dmcf-pid="p1UpDYrNh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마니또 클럽'을 연출한 김태호 PD가 곽범이 출연한 콘텐츠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27b1183019a5c95d9d388cb6d8e6e82828356a5070f67f0ee846d1ef0eca660" dmcf-pid="UHFtAvkLSu" dmcf-ptype="general">김태호 PD는 20일 오후 서울시 상암동 테오(TEO) 사옥에서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인터뷰에서 최근 화제가 된 곽범의 콘텐츠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56971785a3dbd914aef8b8b7fb82517c0fd04659ace30e10b0b807b454fd0c5" dmcf-pid="uX3FcTEoyU"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첫 공개된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숨긴 채 서로의 일상에 스며드는 관계를 다루는 예능프로그램으로, 웃음과 긴장, 예상치 못한 감동이 교차하는 구조 속에서 '들키지 않는 관계'라는 콘셉트를 풀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76186286bcd0d2d42a1590d29c886ab31a7d000271dff4728504d961d510b04c" dmcf-pid="7Z03kyDglp" dmcf-ptype="general">앞서 최근 코미디언 곽범은 테오 예능 콘텐츠인 '살롱드립'에 출연해 "약 3년 전 황제성 선배에게 연락이 왔다. 김태호 PD님 제작사랑 뭔가를 할 것 같은데, 떠오르는 신예들을 모아서 예능을 만든다고 하더라"라며 테오에서 제작하는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80066c6df9b2289dd45b5a41c5dcd3699fe995efb452cb92c41537a41c061983" dmcf-pid="z5p0EWwaS0" dmcf-ptype="general">이에 곽범은 제목도 모른 채 상암동 일대에서 6시간을 촬영했다며 "출연료는 받았지만 촬영 파일을 한 번쯤은 보고 싶다. 그게 너무 궁금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bc7f9e0ee50a2daef27755969d56dc2affce63970c4bf2d9447d9b807b0867b" dmcf-pid="q1UpDYrNC3"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호 PD는 이 콘텐츠의 정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오픈 시기를 언제로 잡아야 될지 모르겠다. 아직도 그 시기가 됐는지에 대해선 논의가 필요하다. 당시 저희 유튜브 구독자들의 대부분은 '살롱드립'으로 유입됐기에 여성과 청소년 비중이 높았다. 콘텐츠를 소비하는 분들과 맞지 않겠단 생각이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5599416dd7311f488f5829987941be874357dfc9991ae2e58f9c3ac4ccafbfd2" dmcf-pid="BtuUwGmjSF" dmcf-ptype="general">이어 김태호 PD는 "저도 메타코미디를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그게 일단은 보류하자는 생각이었다. 저희 구독자 층이 두꺼워지면 그때 공개해 보자는 얘기를 했었다. 제목은 '일회용'이었나 그랬을 것이다. 상당히 자극적이었다. 일단은 보류됐던 콘텐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3e010f19501c8bac4ae0a18d30cb0d819681db71e8390e8c7eb1a3c0d888f9e" dmcf-pid="bF7urHsAv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p> <p contents-hash="c3f7fef3a115b0ea4441a4617824d0a0cf2488d818a554f723fb9765672875da" dmcf-pid="K3z7mXOcW1"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태호 PD</span> | <span>마니또 클럽</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90qzsZIkW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연기 도전' 우즈 "음악 세계관, 영화로 확장하고 싶었죠"(종합) 02-20 다음 '재혼' 조혜련, 子과 연락 두절?…“자극적인 보도 마음 아파” [RE:뷰]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