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추가 발언 작성일 02-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88e7xqF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38e76d0337577784f6cd866df9a68f73ffb57d5641fd01732dfccd02eb88e8" dmcf-pid="Ftt7vpyO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today/20260220161505137zxas.jpg" data-org-width="700" dmcf-mid="2tKFO5CE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today/20260220161505137zx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1d98eda1c12007e83be56086eb298dc3cdab6342c0a6c74371560c0580bf0b" dmcf-pid="3FFzTUWIY3" dmcf-ptype="general"> 성매매 합법화 주장을 펼친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 김동완이 재차 입장을 밝히며 자신의 뜻을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8f33fc7f3b36d69c90d6f0a215f16f44efca1d1901ddd29d12e4c857bdc88c4b" dmcf-pid="033qyuYC1F"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과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라며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본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ef2a7340c8e63201208cc2df1681c18e32ca4d2dd3463fe33b0b160e1ff3165f" dmcf-pid="p00BW7GhZt" dmcf-ptype="general">이는 자신이 최근 주장한 성매매 합법화에 대한 추가적 의견 제시다.</p> <p contents-hash="8295e7393cb113321090b7788696107b22fe95aaa1536f96a7a95ed12a791d0e" dmcf-pid="UppbYzHlX1"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완은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면서 성매매 합법화 필요성을 제기하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0b3cfd767393214ca93d7eba5f2a9207caccf52709cbca2e60f3467f19d8703" dmcf-pid="uUUKGqXSH5" dmcf-ptype="general">그는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라고 피력했다.</p> <p contents-hash="0548112de64b44904744c3cae85ae23f1c2f403b11ceabff438597b1fd3f8d1f" dmcf-pid="7uu9HBZvYZ"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한 누리꾼이 “이 문제는 양가 감정이 든다. 세금은 걷었으면 좋겠는데 합법화 하자니 그게 맞나 싶기도 하고”라고 댓글을 달자 김동완은 “합법화 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질병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라며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cc375669e018f399123f734d029310b631950b041e4ed26ba1f6723ff913572" dmcf-pid="z772Xb5T5X" dmcf-ptype="general">당시 김동완은 해당 글에 대한 논란이 급속도로 퍼지자 계정을 페쇄했으나 다시금 열어 성매매 합법화에 대한 소신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qzzVZK1yZH"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활용도 인사 평가에 반영하는 美빅테크…“인력 감축 의도”[팩플] 02-20 다음 257만 로맨스 ‘만약에 우리’, 쿠플에선 단 ‘3일’ 무료 상영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