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 “‘마니또 클럽’ 블랙핑크 제니 아이디어서 시작” (인터뷰) 작성일 02-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ZphFSrMW"> <p contents-hash="c492d4331007fd225dfb55aaba4b54a93862565d79f1b146fb67aac6a645e000" dmcf-pid="6l5Ul3vmLy" dmcf-ptype="general">김태호 PD가 ‘마니또 클럽’ 제작의 공신으로 블랙핑크 제니를 꼽았다.</p> <p contents-hash="8ab95de9832de888fd2df212a84a6a44d9cbd2016f98c71a29dc7f3ce0ac6f85" dmcf-pid="PUfMUP71LT" dmcf-ptype="general">김태호 PD는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TEO 사옥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연출 김태호) 언론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c8553da3d44b62e0c9e418d0a50917b8725bff3495facec4435f1b02bd8c9a3" dmcf-pid="Qu4RuQztnv" dmcf-ptype="general">‘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1기 출연진으로 활약했으며, 2기 멤버로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3기에는 차태현, 황광희, 박보영, 이선빈, 강훈 등이 출연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b71360d9b13073f50837245064d2a1c31b4fe900985d96b989c2c39bee3f7d" dmcf-pid="x78e7xqF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호 PD는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TEO 사옥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연출 김태호) 언론 인터뷰를 진행했다. / 사진 =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ksports/20260220161507559ojls.png" data-org-width="640" dmcf-mid="48nA8aPK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ksports/20260220161507559ojl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호 PD는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TEO 사옥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연출 김태호) 언론 인터뷰를 진행했다. / 사진 =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83d84e15b23b43f264498b68525b23e461dc4f9e249d1e76186cd4eae97ecd" dmcf-pid="yklGkyDgLl" dmcf-ptype="general"> 김태호 PD는 ‘마니또 클럽’ 기획계기에 대해 “제일 처음 이걸 논의했던 것이 작년 여름이었다. 제니씨가 ‘올 겨울에 시청자들께 선물이 될 만한 아이템을 해보면 어떨까요?’라는 제안을 줬다. 그동안 여러 스타들이 좋은 기획이 있으면 같이 해보고 싶다는 의견을 주셨다. 저희가 생각하는 방향성에 맞게끔 만들어볼까 하다가 ‘선물’이라는 단어에 ‘마니또 클럽’을 만들게 됐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610bba97404f25335941a0596fd81e3dfba428b9a6595a3da97dcf5b9e365ea7" dmcf-pid="WESHEWwaLh" dmcf-ptype="general">이어 “‘선한 영향력’ 때문에 좋은 것을 하는 것도 있지만, 최대한 영향력을 숨기고 해보자는 견이 있었다. 따듯한 느낌의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해서 사람들에게 제안했더니 많은 분들이 호응해 주셨고, 덕분에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f594af2cbe9cc75441187f3b66fa7742d9597198351465f5edc4575945e6cf" dmcf-pid="YDvXDYrNMC" dmcf-ptype="general">제니와는 ‘My name is 가브리엘’(이하 ‘가브리엘’) 이후 두 번째 만남이다. 제니에 대해 김태호 PD는 “콘셉트가 주어지면 그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과 행동이 이어지는 몰입도가 좋은 출연자다. ‘가브리엘’ 때도 이탈리아에서 좋은 콘텐츠를 찍고 왔다는 서로에 대한 신뢰가 있기에 제안을 줬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684cd09ba2aea0072fdffeb27f8541e25fc8e5788a32eb23f20bee1d188f814" dmcf-pid="GwTZwGmjJI" dmcf-ptype="general">제니 외에 출연자 캐스팅 섭외 및 세팅 기준에 대해 “1기부터 3기까지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누구에게 선물을 할거냐’였다. 이에 집중해서 각 사람들간의 관계와 케미에 대해 고민하면서 캐스팅을 했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Hry5rHsAeO"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XmW1mXOcds"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7만 로맨스 ‘만약에 우리’, 쿠플에선 단 ‘3일’ 무료 상영 02-20 다음 '마니또 클럽' 김태호 PD "'무도' 멤버들 덕에 어색한 상황 이겨내" [인터뷰 맛보기]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