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에 영화 감독 데뷔해 기립 박수‥봉준호 박찬욱도 출연한 이 작품 작성일 02-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aA8aPK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97a2867cee92cb432751abcd37224d825aac40786c6b7e84191d58cb47f56a" dmcf-pid="yk3Ul3vm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en/20260220161618283jtzz.jpg" data-org-width="658" dmcf-mid="QevWAvkL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en/20260220161618283jt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WE0uS0TsC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98c442b3b1528bb39e4a135c76c121bd0c714a3836950ec6c4b93a38fa48652d" dmcf-pid="YDp7vpyOvn" dmcf-ptype="general">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세계 각국에서 만난 영화인들의 목소리를 담아낸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가 지난 19일 진행된 개봉 기념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p> <p contents-hash="e80758f57dbc2dba4142846265aecbcef17d15587fb0bacc784a18bb1b2afe1d" dmcf-pid="GwUzTUWIli" dmcf-ptype="general">영화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감독 김동호)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직접 연출한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이며, 공직에서 은퇴한 그가 영화인의 시선으로 극장과 영화의 현재를 기록한 풍경화다. 봉준호, 박찬욱, 이창동, 고레에다 히로카즈, 탕웨이, 뤽 베송, 다르덴 형제, 차이밍량 감독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29038d957d47391781d24717dec83153b59d7aee0b0228c498c4e1a11b3717f" dmcf-pid="HruqyuYChJ" dmcf-ptype="general">88세의 ‘영화 청년’ 김동호 전 위원장의 발길을 따라 영화관의 본질과 영화의 지속 가능성을 성찰해보는 다큐멘터리 영화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의 개봉일에 맞춰 진행된 시사회에는 영화 '몽유도원도'의 장훈 감독, 김남길, 박보검을 비롯해 류승완 감독, 박중훈, 예지원 등 영화계 주요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한국 영화의 외교관으로 불리는 김동호 전 위원장의 장편 연출 데뷔를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빛냈다. </p> <p contents-hash="fec29123de60677f3ab811baeab5270a9c0806c9ca63d8129001ccad819ca49f" dmcf-pid="Xm7BW7GhTd" dmcf-ptype="general">이날 시사회를 찾은 사람들은 김동호 전 위원장이 직접 만난 세계적 거장부터 극장 매니저까지 영화라는 꿈을 꾸는 영화인들의 목소리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52863a38e99123ac3467afa081984f7ead8e0822a7b4d3c1fac5d198b144cc72" dmcf-pid="ZEZtsZIkTe" dmcf-ptype="general">김동호 전 위원장은 무대인사에서 “여러 나라의 극장과 국내외 거장 감독들을 찾아 영화 그리고 영화관의 현재와 미래에 관해 물어보며 시작한 다큐멘터리”라며 “저로서는 제 나이에 최선을 다해 찍었는데, 오늘 이 자리가 극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작은 출발점이 되면 좋겠다.”라는 소감과 함께 개봉일 시사회를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79d0dae38d1dfa32de986018b1feedb37cdfeb4a22cfb3f00177a2fd86a0451" dmcf-pid="5D5FO5CEW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1w13I1hDS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니또 클럽' 김태호 PD "'무도' 멤버들 덕에 어색한 상황 이겨내" [인터뷰 맛보기] 02-20 다음 ‘드라우닝 걔’ 12년만 스크린 데뷔…낭만파 우즈의 ‘굳이’는 계속된다“[종합]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