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사랑을 처방' 김형묵, 어제(19일) 교통사고…"다행히 부상無" 작성일 02-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OwrHsA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7d47b0a214808b635c5501027f7a64708e8e05d63861d648f679fd9829a7c0" dmcf-pid="zC01tV3G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일 더 세인트 웨딩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제작발표회. 김형묵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1.2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160217090sbbw.jpg" data-org-width="1200" dmcf-mid="UiIrmXOc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160217090sb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일 더 세인트 웨딩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제작발표회. 김형묵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1.2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0c7d72e9483b735d966b59993a642e2fada5384ae766bc1594d85982d8a654" dmcf-pid="qhptFf0HU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형묵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p> <p contents-hash="7c9bc511ab314b10cc44af23ef9d318067a88510173ec810d9e16106755b6eda" dmcf-pid="BlUF34pX38" dmcf-ptype="general">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김형묵은 19일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촬영장으로 이동하던 중 상대편 차량이 들이받아 접촉 사고를 당했다. 한 관계자는 "사고 당시 다행히 부상은 없었으며, 김형묵은 스케줄에 지장 없이 드라마 촬영장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4d502936873a384dbaa77aaf41ea80124769ef3b6afc11a9d634854256c01e0" dmcf-pid="bSu308UZ74" dmcf-ptype="general">김형묵은 현재 방영 중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 중이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로, 한준서 감독이 연출을, 박지숙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김형묵은 극 중 양지바른 한지원의 한의사 양동익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p> <p contents-hash="856f2c36d397740dd5e66a1857ee4e9bf1fa83c5c435a90d7edd13cf3d40fcfc" dmcf-pid="Kv70p6u57f" dmcf-ptype="general">1999년 뮤지컬 '캣츠'로 데뷔한 김형묵은 드라마 '열혈사제', '빈센조', 영화 '국가부도의 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쳤다. 그는 지난해 9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을 펼쳤다. 현재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와 함께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도 출연 중이다. </p> <p contents-hash="2a22bd86980625dba9ca75a483b3f0c27f042de9e367561f765a093341acd275" dmcf-pid="9TzpUP71uV"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붙는 ‘웨어러블’ AI 기기 경쟁…‘포스트 스마트폰’ 선점 노려 02-20 다음 순직을 재미의 수단으로? 선 넘은 예능 '운명전쟁49'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