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대표팀 연습 경기 첫 타석부터 홈런 폭발 작성일 02-20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20/0001334365_001_2026022016011102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야구대표팀과 삼성 라이온즈의 20일 오키나와 연습경기</strong></span></div> <br>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의 차세대 거포 안현민이 첫 연습경기 첫 타석부터 시원한 홈런포를 쏘아 올렸습니다.<br> <br> 안현민은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1회초 첫 타석부터 담장을 넘겼습니다.<br> <br>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선 안현민은 삼성 선발 최원태를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1점 홈런을 쳤습니다.<br> <br> 최원태의 직구가 스트라이크 존 가운데로 몰리자 힘차게 배트를 돌렸고, 타구는 구장 가장 깊숙한 펜스를 넘겼습니다.<br> <br> 안현민은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에서도 홈런을 터트리며 한국 야구대표팀 간판 거포로 떠올랐습니다.<br> <br> 한편 7이닝만 진행한 이날 경기에서 대표팀은 삼성에 4대 3으로 졌습니다.<br> <br> 대표팀 선발 소형준은 2이닝을 3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으나 두 번째 투수 정우주가 4회 양우현에게 역전 3점 홈런을 맞았습니다.<br> <br> 대표팀은 5회 상대 내야진의 실책 2개로 1점, 6회 문현빈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으나 승부를 뒤집지 못했습니다.<br> <br> 야수들 가운데는 3번 타자로 나선 김도영이 1회 좌익선상 2루타로 좋은 감각을 보여줬습니다.<br> <br> 대표팀은 21일 오키나와 아야세 고친다 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평가전을 치릅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메모리 가격 폭등 ‘암초’ 만난 삼성·BOE, 8.6세대 OLED 조기 가동 부담 커졌다 02-20 다음 '트럼프 80번째 생일'에 열리는 UFC 백악관 이벤트, 맥그리거 복귀전+토푸리아-게이치 통합전 터진다!…'역대급 대진' 완성될까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