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국립공원, 산불 예방 위해 8개 탐방로 통제 작성일 02-20 2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3월 3∼5월 15일까지 통제…4개 구간은 개방</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0/AKR20260220119100062_01_i_P4_20260220160625470.jpg" alt="" /><em class="img_desc">오대산국립공원 탐방로 안내도<br>[오대산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평창=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해 3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일부 탐방로를 제외한 모든 탐방로 출입을 통제한다고 20일 밝혔다.<br><br> 통제구간은 적멸보궁∼두로령(5.7km), 두로령∼동대산(8.3km), 구룡폭포∼동피골(15.5km), 운두령∼노동계곡(6.5km), 신성암∼북대미륵암(4.2km) 등으로 총 8개 구간(54.98km)이다.<br><br> 개방구간은 해탈교∼상원사(10km), 상원사∼적멸보궁(2km), 상원사∼중대(1.3km), 소금강∼구룡폭포(2.2km) 총 4개 구간(15.5km)이다.<br><br> 이 기간 산불취약지역 순찰과 더불어 통제 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탐방객 대상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br><br> 공원 인근 지역주민에게는 논, 밭에서의 소각행위를 삼가달라고 요청했다.<br><br> 박상균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재난안전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해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과 지역주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br><br> yoo2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56명 출전! 02-20 다음 플레이스테이션 즐기고, SNS 몰두하고 ... 올림픽 중압감, MZ 선수들은 이렇게 이겨낸다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