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보수 전엔 쓸고 닦아도 추해” 안선영 발언 도마 위→댓글 삭제 지적도 작성일 02-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Y0eDJ6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1b67b72f7cca68a5928fd21440ab21d17309eb9e4f7f805788de3de8256833" dmcf-pid="5cGpdwiP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게 바로 안선영’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en/20260220155217111tsbq.jpg" data-org-width="829" dmcf-mid="XmnE12FY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en/20260220155217111ts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게 바로 안선영’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1kHUJrnQy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e1643fcc39d875022738508275b909d5d4ea5c6da65bd7678072097a423cab74" dmcf-pid="tEXuimLxyk" dmcf-ptype="general">방송인 안선영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149e8ad0df971058fb31a224e9b70a9d3cfd4aa03dbdc5196d550c9f685d61e" dmcf-pid="FDZ7nsoMhc" dmcf-ptype="general">2월 19일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안선영이 5천만 원을 쓰고 추천, 후회하는 시술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e8540ddd4b573f3e3ee7fcc10a80f0500bb87263aae76be12840dd3f110948c" dmcf-pid="3w5zLOgRyA"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안선영은 "집, 차, 여자. 요즘은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사람이라 치자.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연식이 될수록 유지 보수 비용이 많이 든다는 거다.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고 발언했다.</p> <p contents-hash="17f4190670a1ea92ac58f38b8cd9f98064076b3717d9b6a52eb36a826780dad1" dmcf-pid="0hUVcTEoyj" dmcf-ptype="general">또한 사람의 몸을 감가상각(유형자산의 취득원가를 내용연수에 걸쳐 비용으로 배분해 수익-비용 대응을 맞추는 회계 절차)에 비유하며 "직업 특성상 소득의 5~10% 정도는 몸에 재투자해야 이 얼굴을 갖고 일할 것 아니냐”고 말했다. "나이보다 관리를 잘한 사람이 어리기만 하고 관리 안 된 사람보다 훨씬 박수받는 시대”라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p> <p contents-hash="d1b37b3bf9472702bdf2f6c09c754f71e5571c528d75878909404981390c91c4" dmcf-pid="plufkyDgvN" dmcf-ptype="general">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여성을 집과 차 등 물건에 빗대 연식, 보수라고 표현한 점,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을 '추하다'고 표현한 점 등을 지적하며 비판했다.</p> <p contents-hash="3f549cf3e565666596ff25858327907edcfc79513d897af8365a7b58c0838bdf" dmcf-pid="US74EWwaCa" dmcf-ptype="general">이후 제작진이 "출연자가 보았을 때 불쾌할 소지가 있는 내용은 삭제하고 있다"며 비판적인 내용의 댓글을 삭제하자 여론을 차단한다며 또 다른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uvz8DYrNS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7Tq6wGmjT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콘협, ‘255억 풋옵션’ 민희진 승소에 “IP 산업 근간은 신뢰” 유감 표명 [전문] 02-20 다음 서은광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마지막 OST 주인공이었다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