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내 카톡이 법정 증거?"…민희진 소송에 불똥 "동의 없었다" 작성일 02-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qLLOgR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b196a1a91063290765bc4c3c3a2c083268d397846617b9e882d5b4e7a1e383" dmcf-pid="7EBooIae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 10월 15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더블유 코리아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행사 'LOVE YOUR W'에 그룹 BTS 뷔가 등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154526102wlsz.jpg" data-org-width="640" dmcf-mid="pzAYYzHl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154526102wl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 10월 15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더블유 코리아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행사 'LOVE YOUR W'에 그룹 BTS 뷔가 등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13a90045a42bb679e8f35e19428c9846597ca392151b03085cb6ebb4f36ba" dmcf-pid="zDbggCNd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뷔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154527395qnqq.png" data-org-width="640" dmcf-mid="Uj9NNlAi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154527395qnq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뷔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6712be1e7bc814b52b20e769a8863f99726d87dab47560df5f545984f706a5" dmcf-pid="qwKaahjJm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나눈 사적 대화가 법정 증거로 제출된 것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ecfe8b1aeef0600ceb16bd638d83edcaab2f80fa1fa1c1b4ff41db5a66e9003" dmcf-pid="Br9NNlAim8" dmcf-ptype="general">뷔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라며 “저는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6afbda77f4bca1c99eef0adf4fd9b62e718c23638807abf90652d9cd8418d8" dmcf-pid="bm2jjScns4"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해당 대화가 제 동의 없이 증거자료로 제출된 점에 대해서는 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3c3c7f6b242eaca07cbb8f58c7839fe342b6e89805eb60c82caefb4bed71da2" dmcf-pid="KsVAAvkLOf" dmcf-ptype="general">앞서 한 매체는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 판결 과정에서 뷔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증거로 채택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대화는 민 전 대표 측이 재판부에 제출한 자료 중 일부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722be9a639c7345daac130de6f24c5266c919dc7f563ef05a95ba66a020a23d" dmcf-pid="9OfccTEom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전날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양측의 법적 공방은 2심으로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09bed58db9ece33e0a98de38588d7145c6aa2e78b80572ac0a9db007a50d771" dmcf-pid="2SQrrHsAI2" dmcf-ptype="general">이번 사안은 민 전 대표와 하이브 간 경영권 분쟁 및 주식매매대금 갈등이 법적 다툼으로 비화된 가운데, 연예계 인사의 사적 대화가 법정에서 증거로 활용됐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02ed36ed1f27baf6bd380871c5e3bfd75a8f416bea9e66c664e1889442b9b6f1" dmcf-pid="VvxmmXOcs9" dmcf-ptype="general">뷔는 이번 입장을 통해 자신이 해당 분쟁의 어느 한쪽에도 서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도, 사적인 대화가 동의 없이 제출된 데 대한 불편함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7만 레전드 로맨스 ‘만약에 우리’ 3일간 0원에 본다 02-20 다음 '레이디 두아' 신혜선 "연기 쉽지 않았던 사라킴, 후회도 했었죠" [인터뷰M]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