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감동 패럴림픽으로' 韓 선수단 56명 파견…20위권 목표 작성일 02-20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20/0004117267_001_20260220153910674.jpg" alt="" /><em class="img_desc">노르딕스키 김윤지. 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할 대한민국 선수단이 대장정의 준비를 마치고 출격한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오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코르티나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선수 20명을 포함해 총 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은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스노보드, 휠체어컬링 등 총 5개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br><br>당초 16명이 출전권을 확보했으나,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와 국제연맹(IF)이 경기력을 종합 평가해 부여하는 바이퍼타이트(Bipartite·상호초청선수) 쿼터로 4명이 추가 합류하며 전력이 보강됐다. 대표팀은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 획득을 통해 종합 20위권 진입을 정조준한다.<br><br>메달 사냥의 선봉에는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 김윤지(노르딕스키)와 세계랭킹 1위인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의 이용석, 백혜진이 선다. 여기에 알파인스키 활강 종목 세계랭킹 3위인 최사라가 힘을 보태며 메달권 진입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br><br>이번 대회는 KBS를 통해 생중계된다. 개·폐회식과 주요 경기는 실시간 방송 및 하이라이트로 편성되며, KBS 스포츠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태극전사들의 활약상을 확인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2PM] 내일 새벽 쇼트트랙 '금빛 피날레' 도전 02-20 다음 동계올림픽 끝나면 패럴림픽…한국 선수단 56명 파견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