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생' 안현민·김도영, 첫 연습경기부터 뜨거운 방망이…대표팀, 삼성에 역전패 작성일 02-20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2/20/AKR20260220154343glJ_01_i_20260220154417426.jpg" alt="" /><em class="img_desc">삼성 라이온즈와 연습 경기 중인 한국 야구 대표팀 [유튜브 채널 KBO 화면 캡쳐]</em></span><br>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2주가량 앞두고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첫 연습경기에서 대표팀 '차세대 거포' 안현민이 홈런을 기록했습니다.<br><br>안현민은 오늘(20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1회 초 최원태의 공을 받아 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습니다.<br><br>3번 타자로 나선 김도영도 첫 타석에서 2루타를 신고했고, 2003년생들이 나란히 뜨거운 방망이를 자랑했습니다.<br><br>하지만 이후 4번 타자 노시환과 5번 타자 구자욱이 침묵하며 추가 득점을 뽑지 못했습니다.<br><br>'03년생 듀오' 안현민과 김도영은 류지현호 타선의 중심축입니다.<br><br>지난해 11월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에서도 홈런을 터뜨린 안현민은 미 메이저리그가 꼽은 WBC 한국팀의 핵심 선수고, 김도영은 2024년 KBO리그 최우수선수와 3루수 골든글러브를 석권한 KBO리그 대표 선수입니다.<br><br>한편, 이날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소형준은 2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2번째 투수로 나선 정우주가 3점 역전 홈런을 얻어맞으며 흔들렸습니다.<br><br>대표팀은 7이닝만 진행한 이날 경기에서 삼성에 3-4로 졌고, 내일(21일)은 선발 류현진을 내세워 한화 이글스와 평가전을 치릅니다.<br><br>#WBC #삼성라이온즈 #안현민 #김도영<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 축하 현수막 철거?…'AI 조작'이었다 02-20 다음 ‘고통의 향연’ 산악스키 올림픽 데뷔 무대 치렀다···“나의 한계를 발견하는 스포츠”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