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제니 제안에서 시작” 김태호 PD가 밝힌 ‘마니또 클럽’ 탄생기 작성일 02-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3EmXOc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40d884e9e27a9151c5c10c7422804fa0c52686c15007b4647fe4b18755a10a" dmcf-pid="5hpwO5CE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153026572hlmg.jpg" data-org-width="1200" dmcf-mid="HkpwO5CE7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153026572hl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86336f47d77228b3022daddb65adfa4781bc178bd3233fbd2f69acbf2863f1" dmcf-pid="1lUrI1hDU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김태호 PD가 '마니또 클럽'의 시작은 제니의 한 마디였다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f52a575e70aa295c0b4d489de28556bcf19c629e28e4dbd277f7cecfd80197f" dmcf-pid="t2g7bd9U0z" dmcf-ptype="general">김태호 PD는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TEO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마니또 클럽' 인터뷰에 응했다.</p> <p contents-hash="b4c3cfb715ea0d0aa3fb3fc8e39ff2233ae7987c7c82e791cf6b74e6be5f009d" dmcf-pid="FVazKJ2u07"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블랙핑크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등 인기 아이돌, 대세 연예인이 총출동,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797b0a99ad2abf4a3416fdb86e3e04abb4e4f9129ac294a3f08344876b25f024" dmcf-pid="3fNq9iV7Uu" dmcf-ptype="general">김태호 PD는 "(프로그램) 논의는 2025년 여름부터 시작됐다. 제니 씨가 겨울 시즌에 시청자들에게 선물이 될 만한 아이템을 해보자는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479099c46a04aa7a78d0fc086ade06d0cb4f6e27b815cc9424c372917512360" dmcf-pid="04jB2nfz0U" dmcf-ptype="general">그는 "선물이라는 단어에서 출발해 영향력을 드러내기보다 마음이 앞서는 형식으로 풀어보자는 방향으로 정리됐다"고 설명했다. 대학과 회사 등에서 여전히 마니또 게임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기획 배경으로 작용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f6cc330dbeb724dc97a1ff47050726c2b9a4288fa4e92a53afd41dd55ab70fb7" dmcf-pid="p8AbVL4q7p"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의 핵심은 '정체를 들키지 않는 것'이다. 김태호 PD는 "처음에는 선물을 고르는 과정의 세심함에 집중할 생각이었지만, 막상 촬영을 해보니 정체를 숨기고 전달하는 과정에 출연자들이 더 크게 몰입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추격전의 결이 자연스럽게 형성됐다.</p> <p contents-hash="1258ebdb6089836d775efe717e14a3a701b01ca9c1c84f0e18f39d02e13c9c0c" dmcf-pid="U6cKfo8BU0" dmcf-ptype="general">덱스는 제작진 입장에서 '전도사' 역할을 했다. 김태호 PD는 "덱스 씨가 여러 연예인들에게 직접 프로그램을 소개하기도 했다"며 "특유의 날것의 매력이 이번에도 큰 힘이 됐다"고 평가했다. 깜짝 등장 가능성도 열어뒀다.</p> <p contents-hash="f9d9a1061a1da2d4a307d79502131900377fab0937f81238de561ad843ab2b47" dmcf-pid="uPk94g6bU3" dmcf-ptype="general">박명수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톤을 잡기 위해 언성을 높이기도 했지만, 이후 스스로 균형을 맞추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리뷰 회의에서 '왜 이렇게 진심으로 임했느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2b1c633096f9a562d8911af5f104668fec7907419ab9777944e319e9e7140c2" dmcf-pid="7QE28aPKpF" dmcf-ptype="general">추성훈의 일본 여행 에피소드도 언급됐다. 김태호 PD는 "비행기 비용은 제작진이 지원했지만, 나머지 경비는 본인이 부담했다"며 "시간과 경험을 선물하는 방식이 프로그램 취지와 잘 맞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b3f0378d79efc6d52e21a3e2ad32d30834676a8d2732f2531b3af464aa70153" dmcf-pid="zxDV6NQ9zt" dmcf-ptype="general">'마니또 클럽'은 22일 방송되는 4회부터 2기 멤버가 본격 합류한다. <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태로운 부부의 스킨십…나나 “더럽게 사랑하네” (클라이맥스) 02-20 다음 '마니또 클럽' 김태호PD "제니가 아이템 제안, 몰입도 좋아" [인터뷰 스포]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