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경험으로 전한 진심’…안상미 해설위원, 치지직에서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해설 작성일 02-20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20/0003619405_001_20260220153311837.jpg" alt="" /><em class="img_desc">1998년 일본 나가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안상미 해설위원이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해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안상미 해설위원 제공.</em></span><br><br>쇼트트랙 명품 해설가 안상미 해설위원이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기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쇼트트랙 해설을 진행해 인기를 끌고 있다.<br><br>안 위원은 선수 출신 특유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정확한 경기 분석, 진정성 있는 전달력으로 ‘믿고 듣는 명품 해설’이라는 평가를 받는다.<br><br><!-- MobileAdNew center -->1998년 일본 나가노 동계올림픽에서 전이경·원혜경·김윤미 선수와 함께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획득한 그는 특유의 빠른 전개와 복잡한 판정 상황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해설 스타일로 팬들 사이에서 ‘갓상미’로 불린다.<br><br>안 위원의 치지직 해설은 기존 방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실시간 채팅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보다 친근하고 깊이 있는 설명을 제공해 현장감과 몰입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 이는 올림픽 스포츠 중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시도로 평가받는다.<br><br>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도 그의 해설에 대해 “쇼트트랙은 역시 안정감 있는 안상미 해설로 완성”이라는 반응이 이어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20/0003619405_002_20260220153311909.jpg" alt="" /><em class="img_desc">안상미 해설위원(오른쪽 작은 사진)이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지난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을 해설하고 있다. 사진: 치지직 캡처.</em></span><br><br><!-- MobileAdNew center -->특히 지난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은 후배들을 아끼는 마음에서 나오는 안 위원 특유의 해설을 통해 더욱 빛났다.<br><br>1994년 릴레함메르에서 시작된 금빛 계보는 1998년 나가노에서 그가 중심에 섰고, 이후 세대를 거쳐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까지 이어지고 있다.<br><br>안 위원은 치열한 빙판 승부 속에서 단순한 중계를 넘어 선수들의 전략과 심리, 경기 흐름을 짚어내며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관전 경험을 선사했다. 관련자료 이전 '100년간 女 배제·특정 國 독식' 이 종목, 올림픽 퇴출 위기 02-20 다음 '금수저 논란' 최가온 현수막 철거, '악성 민원' 때문?…알고 보니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