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노사연에 서운함 폭발 "수십 년 우정 하루 아침에 무너졌다" ('동치미') 작성일 02-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5kBeKp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c0a950e059878ae1cd4aa37f9ad0e27b063a12bd943a0b15c8a3441c824949" dmcf-pid="3FtDKJ2u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152308256yqss.jpg" data-org-width="650" dmcf-mid="5Tn7wGmj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152308256yqs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d57d3a6e702f7ba986f5eab75ed09a52dd5d3b0470163b3f45e4057f573d70" dmcf-pid="03Fw9iV70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동치미' 이성미가 절친 노사연에게 서운했던 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1862ee1fc95b42d69e851d45bd6e0bb0329245fa13cac3e9e3cf34613a56a20" dmcf-pid="p03r2nfzU8" dmcf-ptype="general">18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이성미, 수십 년 절친 노사연에게 세상 섭섭했던 사연? '말 안 하려 했는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2b3739df3abb223f8e7aebdf0ac855c7d8ffa9b56ae203e58257ae6c0bb70e6" dmcf-pid="UjNKI1hDU4" dmcf-ptype="general">노사연과 어린 시절부터 함께 했다는 이성미는 "(노사연은) 저밖에 없었다. 이 언니한테는 제가 전부였다. 모든 걸 알고 있다"고 굳건한 우정을 자랑했고 노사연도 "내가 널 낳았다고 봐도 된다"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8c8e0fcab3658f1c98401aa5fb8fe4efda33f75bdf5934e36317da9888759e9a" dmcf-pid="uAj9Ctlwuf" dmcf-ptype="general">이성미는 "서로 의지를 많이 했다. 이 언니가 '만남'으로 빵 뜨지 않았냐. 그때 이무송이라는 남자가 나타난 거다. 내가 그것도 같이 봤다. 같이 보고 이 언니가 눈이 돌아가는 걸 느꼈다. 남자한테 저렇게 미칠 수 있구나 싶었다. 그거까진 좋다. 자기가 연애하는 거니까"라고 노사연이 이무송에게 사랑에 빠졌던 순간을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bf60eb372628dbfdd78b1b6afcdf71280d0803922bf532acebe16a69520408" dmcf-pid="7cA2hFSr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152308458woff.jpg" data-org-width="1021" dmcf-mid="103r2nfz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152308458wof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190233789ed76faf33e5ce4d6cf03e736d9f1a83fa8cd0c6657fcdd3a948a7" dmcf-pid="zkcVl3vm72"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두 사람의 우정에 균열이 생겼다. 이성미는 "우리가 같은 아파트를 살았는데 언니가 저보고 집에 놀러 오라더라. 그때 언니가 미국에 갔다 왔다. 그래서 나는 부푼 꿈을 안고 갔다. 미국 갔다 와서 나를 부른 건 뭐라도 하나 챙겨주려고 부른 거다. 이 언니가 날 주려고 갖고 왔나 보다 싶었다"며 "갔더니 가방을 열길래 가슴이 두근거렸다. '내 선물 뭘 사왔을까?' 했는데 '이거 우리 무송이 삼촌 바지', '이거 우리 무송이 삼촌 티셔츠', '이거 우리 무송이 삼촌 신발' 다 이무송 거다. 나는 미제 껌 하나도 없더라"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eba17ae1513eb5b4115b78a8bebd5efc892f72d116687783350a78a4d839500" dmcf-pid="qEkfS0Ts79" dmcf-ptype="general">이성미는 "자랑하려고 오라 한 거다. 너무 서운했다. 그때 몇 십 년의 우정이 한 사람의 사랑으로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구나 싶었다"며 "나는 미제 초콜릿이랑 껌 하나도 안 사주는 이 언니를 평생 언니로 모셔야 되나? 내가 정말 더럽고 치사해사 말 안 하려 했는데 정말 욱했다. 그때 진짜 섭섭했다. 이 언니가 혀가 그렇게 짧은 줄도 그때 알았다"고 노사연에게 서운했던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bbb009b8d53c0d371ae0f1877fec7cdcd3fa00dc34d146d9bfddf962a30ab26" dmcf-pid="BDE4vpyOU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성미는 이무송과 통화할 때 혀가 짧아지는 노사연을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김용만은 노사연에게 "왜 그러신 거냐"고 물었고 노사연은 "나는 똑바로 얘기하는데 얘 귀가 잘못된 것"이라고 잡아떼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4880f771c8ffaf09384187970d830012783a80a19313a2519112e40b9f4198f1" dmcf-pid="bwD8TUWI7b" dmcf-ptype="general">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오는 21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Krw6yuYCpB"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세계 팬들 울린 비보…‘그레이 아나토미’ 에릭 데인, 루게릭병 투병 끝 사망 02-20 다음 '한영과 이혼설 해명' 박군, 3년 만에 경사…본업 복귀한다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