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두아' 신혜선 “이준혁 없었으면 촬영 못 끝냈다” [엑's 인터뷰] 작성일 02-2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3C6NQ9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2283c2478ddae411e2f45eb2dd711ab58f7ced8333e5b17c0d3da36ccc8a3c" dmcf-pid="pX0hPjx2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혜선,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xportsnews/20260220152543709nqjs.jpg" data-org-width="550" dmcf-mid="F93C6NQ9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xportsnews/20260220152543709nq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혜선,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2e65bfcc7a82249588e3a91b249a232ec54b008c347b51fd4a334be338b93b" dmcf-pid="UZplQAMVY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레이디 두아' 신혜선이 이준혁과 8년 만에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2119871ff1eb0fe3cadea4131662ca6cfe2d96fdfe35da48345c07bc2a191dc" dmcf-pid="u5USxcRfGz"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 신혜선과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e4fc4d7462e553269dce82823049c0152f6a29a10682e429d37b0e6bc36afef" dmcf-pid="71uvMke4Z7" dmcf-ptype="general">'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p> <p contents-hash="31e402aa4183af5d1c44d6611c8843b8a260de22ef1f45a209234d25aa069d53" dmcf-pid="zt7TREd8tu" dmcf-ptype="general">이날 신혜선은 작품을 선택한 것을 후회한 적이 있다고 밝히면서 "솔직히 다 어려웠다. (이)준혁 선배님이 얘기하셨던 것처럼 취조실 신이 제일 힘들긴 했다. 배우 신혜선으로서 어떻게 연기해야할지 계획이 세워져 있지 않아 불안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f07d2574710159239c986596eb2e749f8f11e310950afa42e1d312dce4e1ccb" dmcf-pid="qFzyeDJ6YU" dmcf-ptype="general">그는 "카메라 앞에서 연기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지 모른다는 게 배우로서 굉장히 불안한 지점인데, 취조실 신은 통째로 그랬다"며 "선배님이 촬영 들어가기 전에 리딩을 해보자고 말씀하셨는데,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못 하고 들어갔다. 그 부담감에 아팠던 거 같기도 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1d0e76bc6c80a094646598c0797aaf1b33f7934a8d5d078b7d5d2e6e1cc6828" dmcf-pid="B3qWdwiPZp" dmcf-ptype="general">2017년 드라마 '비밀의 숲' 이후 9년 만에 재회한 이준혁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선배님이 없었으면 저는 촬영을 마치지 못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426789ff50da91e25e81d2fe39723b9acaa24b18c0ce7edfbb0a4a047e8808" dmcf-pid="brlgp6u550" dmcf-ptype="general">신혜선은 "상대방의 연기를 믿고 가야하는 부분이 있었다. 선배님의 연기 흐름이 아니었으면 제가 갈피를 못 잡았을 것"이라며 "상투적인 말이지만, 진심으로 호흡이 잘 맞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035c44e0cee54a350fa2f4cdf194352fa933e06d5e75929e06b19dafffd530b" dmcf-pid="KmSaUP711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장 어려웠던 신으로 취조신을 꼽은 신혜선은 "잘 했는지 못 했는지를 모르겠어서 만족도라고 할 게 없었다. 그냥 '끝냈다'는 생각만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4ea6d52c94d6c4c990ae5a4e82e94014e80fa395264a04fe1ec5b5bbc505cd4" dmcf-pid="9svNuQzt1F" dmcf-ptype="general">모든 정체가 모호한 사라킴의 실제 이름이 '두아'가 아니냐는 반응이 있기도 했는데, 신혜선은 "이름이 두아는 아니다. 진짜 이름은 모른다. 그게 중요하진 않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7fa6a22225be8120ff2b9c17b85bbda12c1772fdaf146ddebed7b1fb3251595" dmcf-pid="2OTj7xqFGt"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런 사라킴에게도 공감한 부분이 있다면서 "제가 20대 때에는 명품이 싫었던 게 아니고 갖질 못하니까 관심을 갖질 않았다. 비용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관심을 두지 말자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f6658cb58b6a32fbbe33a347578eb5ec65bbc835d0ef51c65350e0128b3047" dmcf-pid="VIyAzMB351" dmcf-ptype="general">그는 "사라킴도 명품으로 자신의 가치를 올리기보다 10만원 짜리 가방을 들어도 좋아보이게 만들고 싶었을 거다. 저도 그런 사라킴의 생각에 공감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80bd8a930538b460496bfb5ed413156cc41de8edc509aee546f952dc77d1f43" dmcf-pid="fCWcqRb0Y5"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p> <p contents-hash="02f7b9775fd1006f0076fb263d23f4749b25041bf91bf88b4af33083716d67ff" dmcf-pid="4hYkBeKp1Z"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가족 데리고 산으로? 母 폭풍 오열 (살림남) 02-20 다음 BTS 뷔 "민희진, 동의 없이 사적 대화 증거로 제출"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