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또 클럽' 김태호 PD, 제니→덱스 1기 부진 인정 "놓친 부분 있었다" [엑's 인터뷰] 작성일 02-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NQ12FY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fb60b9d96a3b4b654301fef66969a501e3755bb2daa91e216ef1bf2e94cee8" dmcf-pid="4xjxtV3G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마니또 클럽' 김태호 PD"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xportsnews/20260220151450850yccs.jpg" data-org-width="550" dmcf-mid="99HzhFSr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xportsnews/20260220151450850yc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마니또 클럽' 김태호 PD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97419274950cdbb35300cef596fc6263010d99f630969d08d9a6728c7e1f41" dmcf-pid="8MAMFf0HH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마니또 클럽' 김태호 PD가 시청률에 대한 솔직한 견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0526d5482404c0ff8a301442c1882e0e52f2212de18f714f5a90a8e11bdad0a" dmcf-pid="6RcR34pXta" dmcf-ptype="general">20일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김태호 PD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8228b06a129f40435aef83d8a9d88f9a3c9b9e9bc01ac0e99e385d735d57b443" dmcf-pid="PgOgBeKpYg" dmcf-ptype="general">'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로,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1기 출연진으로 활약했다. 2기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9403ba546bddc5e98166049570f1924d094ead2f774cb9768233e79ba6dbb60" dmcf-pid="QaIabd9UHo"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기획 계기에 대해 김태호 PD는 "저희가 제일 처음으로 논의하기 시작했던 게 작년 여름이었다. 제니 씨가 '올 겨울 시청자들께 선물할 만한 아이템을 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을 주셨다. 여러 배우들이나 스타들도 '좋은 기획의도가 있다면 같이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7fbb4a6b057be8385e49bcd6c972d5bb733240d1a00b36f788d902ebc2152a" dmcf-pid="xNCNKJ2u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xportsnews/20260220151452141vlxc.jpg" data-org-width="1200" dmcf-mid="2iqxtV3G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xportsnews/20260220151452141vlx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3b9751b43a8c24b16f4e88983aee44a24b1e4873389158e71617d1650feff8" dmcf-pid="y0f0mXOcYn" dmcf-ptype="general">김 PD는 최근 미디어 세태를 언급하며 "워낙 미디어나 플랫폼에서도 도파민 콘텐츠를 선호하고 있다. 그런 기획안도 준비해봤지만, 결국 손이 가는 건 아직은 '메시지가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이번 '마니또 클럽'이 초반 시청률이 낮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것보다는 좀 더 잘 해서 기획 의도를 전달하게끔 마무리하면 좋은 피드백이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985eb411a0e41df84176146e00abcb527d16e4fdef6b533277d160328d3c90" dmcf-pid="Wp4psZIk1i" dmcf-ptype="general">이어 "콘텐츠는 항상 시청자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숙명이다. 저희가 의도하지 않았을 때 좋은 평가가 나오기도 하지만, 애를 썼는데 안 나올 때도 당연히 있다. 하나씩 배워가면서 다음의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59e849499c2bbc4bae8fc9581cdf152e0084b0be5ce8fe67bba201c6d17b4b" dmcf-pid="YU8UO5CE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xportsnews/20260220151453432rleq.jpg" data-org-width="550" dmcf-mid="VXhj9iV7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xportsnews/20260220151453432rle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d2176fcffe5e59521bcb2a1d7a5c4d426e8129344a8a500f29cfc6fb266361" dmcf-pid="Gu6uI1hDHd" dmcf-ptype="general">현재까지는 화려한 출연진 대비 다소 아쉬웠던 시청률에 대해 "더 떨어질 데가 없는 곳까지 가면 반등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희가 1기에 화려한 출연자들 때문에 현장에서 제가 놓치거나, 그분들께 기댄 것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2기에서는 어떤 것들을 보완해야 할지 고민의 포인트를 만들어주셨다"고 말했다. </p> <div contents-hash="b842449a88546d297721ac0acdf8e216a4cb8d98c564bab93547233575e6f484" dmcf-pid="H7P7Ctlw1e" dmcf-ptype="general"> 이어 "2기에서는 1기의 날것의 느낌보다는, 정제되고 확립된 방향성이다. 기수마다 다른 분위기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2기, 3기는 시청률도 너무나 중요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저희의 메시지를 잘 전달해보자 하는 생각"이라는 목표를 밝혔다. <br> <p>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출연하는 '마니또 클럽' 4회는 오는 22일(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br><br> 사진=MBC</p> </div> <p contents-hash="e51197a1ada1db94d70613fa8e356558556d53d3411b06b834d0f6ade939f12a" dmcf-pid="XzQzhFSr5R"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여은, ‘신이랑 법률사무소’ 출연…유연석과 남매 호흡 02-20 다음 '12시엔 주현영' 성민 "자작곡 '갓생', 나만의 길을 뚝심있게 걸어가는 사람들 향한 응원가"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