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민희진, 내 동의없이 카톡 증거 제출..당황스러워" [스타이슈] 작성일 02-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egxcRfvW">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z2daMke4v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ecaa7d2a730d50adfaee2dfc78d76b6fdc941378f1a5839dd96e57d4230f29" dmcf-pid="qVJNREd8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패션 브랜드 행사 차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10.04 /사진=임성균 tjdrbs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145144017kppd.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jrgCNd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145144017kp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패션 브랜드 행사 차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10.04 /사진=임성균 tjdrbs2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db85005caaa6c3f1dbcfa8512d0e9b67fa0d02bb5323b6f294bc1bc171b3c3" dmcf-pid="B8LcJrnQhv"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재판 과정에서 자신의 카카오톡 대화가 증거로 제출된 것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2e527ed6e617dfb3e255f24d9c08da5e7983319427118e9b3ce1c71358cd0ed8" dmcf-pid="b6okimLxCS" dmcf-ptype="general">뷔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라며 "저는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da93d4d38f7f9733d47be81bef2c1bdd94c397088d2d8b2af3231ed5070cfb" dmcf-pid="KPgEnsoMWl" dmcf-ptype="general">이오 "다만 해당 대화가 제 동의 없이 증거 자료로 제출된 점에 대해서는 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38fc45a9acd9e3948a8924ff051c8c0736d061a3b6eb1b9019b096a1e0e5b5" dmcf-pid="9QaDLOgRTh"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는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민희진의 손을 들어줬다. </p> <p contents-hash="e8a1e0a5939c82ba1ecd768e988f94a82c6f3d7c91d6dcbf6bcc6875cc177ae7" dmcf-pid="2xNwoIaevC"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하이브의 청구를 기각하고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약 255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특히 민 전 대표가 제기한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 제기도 정당한 의견 제시라고 봤다. </p> <p contents-hash="a39f851376600dc495b72b3513466c9ff4ae1b69e47129a359c1f77df2d57334" dmcf-pid="VMjrgCNdTI" dmcf-ptype="general">특히 이 과정에서 민희진 측은 뷔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증거 자료로 제출, 재판부가 받아들였다. 해당 대화에는 뷔가 아일릿의 표절 의혹에 대해 "비슷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자신의 동의 없이 이 같은 내용이 알려지면서 뷔는 당혹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6273eb639505929b81009e5d930f01064e8b851869b4ab3aa3b565577358454a" dmcf-pid="fRAmahjJSO"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브는 재판부 판결에 불복해 19일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4ecsNlAiCs"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누구한테 들었길래…“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최악의 이별 멘트 고백 02-20 다음 신세경, 송혜교에 뜨거운 러브콜… "너무 좋아해, 워맨스 호흡 맞추고파" [정희]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