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민희진, 동의 없이 카톡 제출…한쪽 편 서려는 의도 전혀 없어" [전문] 작성일 02-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RXqRb0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452a95aa18f12b563320f9c44df77c0602eb80b1841991c5f50467a42cdadb" dmcf-pid="KFBsHBZv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민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daily/20260220145526770ecgm.jpg" data-org-width="658" dmcf-mid="Bd6yp6u5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daily/20260220145526770ec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민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d72fecc200d09cabf705c50943001b260ac35b5b9c85ce8a6a8dde701cc648" dmcf-pid="93bOXb5TW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의 분쟁 당시 증거로 채택된 민희진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38b07f1251d6f83946ddf1b71d1a6b9a30e17ee2720fde5d1cdacd053752661" dmcf-pid="20KIZK1yy1" dmcf-ptype="general">20일 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다. 저는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c17e708100c9f8daebb555ffb5bb82b02c1f170535b9472a2e8b20ca393e650" dmcf-pid="Vp9C59tWT5" dmcf-ptype="general">이어 뷔는 "다만 해당 대화가 제 동의 없이 증거자료로 제출된 점에 대해서는 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5f7ed6985172e797b39533ff15b1856a8caf0a20c6e8b0ebc1731a0556e8dc1" dmcf-pid="fU2h12FYCZ"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하이브가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 전 대표가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병행 선고했다. 재판부는 하이브의 청구를 기각했고,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약 255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cd5b2177c44347060132a6973275add48f1f3229c0f0c42761d9c66b0f576dda" dmcf-pid="4uVltV3GTX"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민희진이 제기한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을 정당한 의견 제시로 봤다. 특히 이 과정에서 민희진 측이 뷔와의 카카오톡 대화를 증거 자료로 제출해 재판부가 채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4f457a6490af11b3c56ce01dac11dd0d0d9772d995299367574fb219208a01a" dmcf-pid="87fSFf0HyH" dmcf-ptype="general">20일 언론 보도를 통해 뷔와 민희진의 대화 내역에 공개됐다. 뷔는 "맨날 표절 얘기나 나오고 한번도 안 나온 적이 없어"라는 민희진의 말에 "에잉.. 그러니께요. 나도 좀 보고 아 이거 비슷한데.. 했어요"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96604a736cf604ea962d3875848434926ba827138b800a3f461583ded19d94e0" dmcf-pid="6z4v34pXlG"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뷔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a93fef291d688c4782d607af26f67d611ac911a7ea27f53cad04f00c9731c34a" dmcf-pid="Pq8T08UZTY" dmcf-ptype="general">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입니다.<br>저는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br>다만 해당 대화가 제 동의 없이 증거자료로 제출된 점에 대해서는 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해요.</p> <p contents-hash="9d16ce0f72354d9bd83d7b0bccb69f7e88f0b5843fdfb3594699583b8695fbdf" dmcf-pid="QB6yp6u5C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b25241cc0b543b8e631ef9a0f61d1f04ad6adb43d8a225e121ad1dd74e3ff38b" dmcf-pid="xbPWUP71C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뉴진스</span> | <span>민희진</span> | <span>뷔</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yrvMAvkLlT"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8세' 김동호 위원장 데뷔작에 쏟아진 기립박수..박보검도 감동 02-20 다음 류승완 감독 “조인성과 후배 양성 고민..우리부터 잘해야” [인터뷰③]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