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한쪽 편 서려는 의도 無”…민희진 재판 ‘카톡 증거’ 제출에 당혹 [왓IS] 작성일 02-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UkahjJ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0f879e0e7a493d154a16fd41846d309ac84964ad596b1b775b5f8b2fc4a585" dmcf-pid="tEuENlAi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뷔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프렌치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연말맞이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 행사에 참석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1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lgansports/20260220144725485kmug.jpg" data-org-width="800" dmcf-mid="5UNUtV3G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lgansports/20260220144725485km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뷔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프렌치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연말맞이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 행사에 참석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17/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45204f4242769070427b1ff1ca09afc69f6c17dcbb7b6e4c60e041f9cc8680" dmcf-pid="FD7DjScnmy"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법적 분쟁 과정에서 자신의 사적 대회가 증거로 제출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d4948e5c22783587e53bb0effe0cee49634ffdeeb06db8116210e804fb77a76" dmcf-pid="3wzwAvkLsT" dmcf-ptype="general">20일 뷔는 자신의 SNS에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라며 “저는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분쟁에서 특정 편에 설 의도로 한 말이 아님을 명확히 한 것.</p> <p contents-hash="7a112b928183fc5d50eb5e76dd2bc2ea304613e24f8252e52034001a86f1060a" dmcf-pid="0rqrcTEosv" dmcf-ptype="general">이어 뷔는 “다만 해당 대화가 제 동의 없이 증거자료로 제출된 점에 대해서는 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906a315b081db4969d65d2b4903720b84ee4fbd8b6abd2aa9d871cb11b225ee" dmcf-pid="pmBmkyDgDS" dmcf-ptype="general">앞서 민 전 대표 측은 하이브와의 소송 과정에서 뷔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했고, 재판부는 이를 증거로 채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 메시지에는 뷔가 걸그룹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과 관련해 “나도 좀 보고 아 이거 비슷한데.. 했어요”라고 언급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56ba417a6bf261bc2b38fe52ab89f83e4832746867764eba15f4743a119e314" dmcf-pid="UsbsEWwasl" dmcf-ptype="general">한편, 민 전 대표는 최근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및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 하이브는 이에 불복해 항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6bb5f1237811bee157ee41aed79c79630821b00695678577f8d15aef5ef7feb8" dmcf-pid="uv8vI1hDDh"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전 남친에 헤어질 때 들은 최악의 말 “결혼상대 아냐” 분노(아니 근데) 02-20 다음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설에…“인터넷이 미쳤다”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