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터져 과자 먹어” 신혜선, 부기 솔직 고백 [엑's 인터뷰] 작성일 02-2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8SsZIk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cb403253b9ffde2de514d58354f57321375403847fc02d57054e73dcd5a01" dmcf-pid="fV6vO5CE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혜선,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xportsnews/20260220143240811zuaj.jpg" data-org-width="550" dmcf-mid="2krKuQzt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xportsnews/20260220143240811zu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혜선,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8952f9561e247117a2f2ee3ec4dfee40597e49dd76cc33439734b039031d8d" dmcf-pid="4fPTI1hDY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레이디 두아' 신혜선이 작품을 준비한 과정에 대해 전했다.</p> <p contents-hash="22119871ff1eb0fe3cadea4131662ca6cfe2d96fdfe35da48345c07bc2a191dc" dmcf-pid="84QyCtlwXt"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 신혜선과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e4fc4d7462e553269dce82823049c0152f6a29a10682e429d37b0e6bc36afef" dmcf-pid="68xWhFSrt1" dmcf-ptype="general">'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p> <p contents-hash="9eff82025df772257c07d162cb847d517547afbd33b36aedc11f408157807ad9" dmcf-pid="P6MYl3vm55" dmcf-ptype="general">이날 신혜선은 "처음 대본을 읽었는데, 제가 지금까지 작품을 준비하는 루틴과 달랐다. 제가 거시적으로 보지는 못하는 타입이라 그동안 제 걸 위주로 봐왔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1b09011c64cee126dd66f381ebf7a6d54b25fd185eed5c1302e4c4380d93626" dmcf-pid="QPRGS0Ts5Z"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엔 이야기 자체가 궁금하고 흥미로워서 계획을 세우지 않았고, 그냥 현장에 가서 해보자는 느낌이었다. 사라킴으로 보자면 사람을 구워 삶아야하니 상류층인 척 해야해서 우아해 보여야겠다는 느낌으로만 접근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5dcceafe9970ae4fdd80b93f4876776a2dc2e47e7821bb779eafb9bd39c1224" dmcf-pid="xQeHvpyOHX" dmcf-ptype="general">신혜선은 그런 우아한 사라킴을 표현하는 데엔 의상, 분장팀의 엄청난 노력이 있었다고 공을 돌렸다. 그는 "사라킴의 펌 헤어는 제 추구미였는데, 머리를 잘라놓은 상태였어서 분장팀에서 제 머리 치수를 재서 한땀한땀 가발을 만들어주셨다"면서 "제가 분장 고치는 것도 귀찮아하는 편인데, 이번엔 참고 견뎌냈더니 이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fa1a4689a16b3e2d1e2ae13413a8af5396fd5b7b9c1f74e19fd9d86a4c332ed" dmcf-pid="yQeHvpyOt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신혜선은 "제가 키가 큰 것도 있지만, 다리가 아파서 평상시에도 힐을 안 신는 편이다. 그런데 이번에 힐을 신고 연기해보니 비율도 좋아보여서 왜 제게 힐을 신기고 싶어하는지는 알겠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98c6df4b6b81bcb331e455b71a9266a3a8762ec1b4e7a855ed9669c41184432" dmcf-pid="WxdXTUWIXG" dmcf-ptype="general">또한 간혹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날이 있었음에도 의상팀과 분장팀의 스타일링과 메이크업 덕분에 비주얼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신혜선은 "드라마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얼굴 부기가 들쑥날쑥하다. 촬영 중에 입이 터져서 과자를 많이 먹었다. 그럼에도 분장팀에서는 쉐딩을 해주고, 의상팀에서는 체형에 맞는 옷으로 잘 커버해줬다. 외부에서 잘 관리해준 덕에 작품에 잘 담기지 않았나 싶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e3c362c35818f2edba16975953ce67f75121d1cd8c07dd35288449c1f011cc3" dmcf-pid="YMJZyuYC5Y"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p> <p contents-hash="bd9f157ea05456ac69aad7200cd88746f471c816c99aed6b9ea24546d8ad8944" dmcf-pid="GRi5W7GhtW"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남매 장녀 남보라, 대통령 표창 받았다 "가문의 영광" (편스토랑) 02-20 다음 '32년 모쏠' 박서진 "이상형은 10년 연상 개그우먼 선배...성격 테토녀+외모 에겐녀"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