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절연한 베컴 아들의 아이러니…“父 선물 명품시계는 그대로” 작성일 02-2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cLUP71ae"> <p contents-hash="1c592a4705f7e8aba58b9629f02a426e6c404a31b37623b1b290c673fe728b91" dmcf-pid="6PwNqRb0oR" dmcf-ptype="general">영국의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부친에게 선물받은 시계를 계속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p> <div contents-hash="af57d9fa41fec83b0229c92357b35cd203728974f165bb7460fefb0b06b61265" dmcf-pid="PQrjBeKpAM" dmcf-ptype="general">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은 최근 브루클린이 공개 석상과 일상 파파라치 사진 등에서 약 30만달러(한화 약 4억3000만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착용한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시계는 과거 아버지 데이비드 베컴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08e523c15db597fe14fce36d554f1e9e11e077f6ea246691de2d44ef87d1b0" dmcf-pid="QxmAbd9Uk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루클린 베컴(왼쪽)과 니콜라 펠츠 베컴 부부. 브루클린 베컴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egye/20260220143707959astt.jpg" data-org-width="487" dmcf-mid="fy1WnsoM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egye/20260220143707959as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루클린 베컴(왼쪽)과 니콜라 펠츠 베컴 부부. 브루클린 베컴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9a646c3b847098b1d35f629daec47afd396e07af9e6ee8c8c08c513ac3d90c" dmcf-pid="xMscKJ2ucQ" dmcf-ptype="general"> 보도에 따르면 브루클린은 아내와 캘리포니아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자리에서도 이 시계를 착용했다. 특히 부모와의 불화로 가족과의 절연을 선언하며 아버지의 이름을 새긴 문신까지 지웠음에도, 정작 고가의 명품 시계는 여전히 차고 다니는 이중적인 행보를 보인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02e36071256769721b976d7d1934073513beb142c9bfee688f370016f5f10e8" dmcf-pid="yW9umXOcaP" dmcf-ptype="general">브루클린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모가 결혼 전부터 자신의 삶에 과도하게 개입했다고 주장하는 등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갈등설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473d762b679eb25a506e246b19a64369ca918aa6ad9470298f69656194750575" dmcf-pid="WY27sZIka6" dmcf-ptype="general">그는 부모가 ‘베컴’이라는 브랜드 이미지 보호를 가족 관계보다 우선시했다고 비판했다. 브루클린은 “우리 가족에게 중요한 건 홍보와 광고 계약이며, ‘브랜드 베컴’이 최우선”이라며 “가족 간의 사랑조차 SNS 게시물 수나 가족사진 촬영 참석 여부로 판단한다”고 했다.</p> <div contents-hash="654d5353b75622c0089a1c8324a691c99533c1dcda7332851166db64c548faba" dmcf-pid="YGVzO5CEo8" dmcf-ptype="general"> 베컴 가문의 불화는 브루클린이 2022년 배우 니콜라 펠츠와 결혼한 시점을 기점으로 본격화했다. 니콜라는 미국 재벌 투자자 넬슨 펠츠의 막내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다. 특히 니콜라와 어머니 빅토리아 베컴 사이의 고부 갈등이 원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437473f68fe43ee72cf3f83b52c6e3e7815b5b6c9ce17ba25b26f5211590e8" dmcf-pid="GHfqI1hDk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비드 베컴(왼쪽)과 빅토리아 베컴 부부. 더 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egye/20260220143708183stwe.jpg" data-org-width="600" dmcf-mid="4escKJ2u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egye/20260220143708183st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비드 베컴(왼쪽)과 빅토리아 베컴 부부. 더 선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92ec80739bdf26086b69fac251e4f3876691f5745aec64923f00be732019d4" dmcf-pid="HX4BCtlwof" dmcf-ptype="general"> 최근 브루클린은 결혼식 당시 어머니 빅토리아가 자신과 ‘부적절한’ 춤을 췄다는 충격적인 폭로를 통해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8607e0a56fc725a4163991012802e528e4db73e96cbfb8ef0c7aa6fc385334e2" dmcf-pid="XZ8bhFSrkV" dmcf-ptype="general">이같은 상황에서 부친이 선물한 시계를 여전히 착용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현지 매체는 단순한 패션을 넘어 부자 관계를 상징하는 행보일 수 있다고 해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7835f4e24a25cad91a43a27deea5a7075c58fa3cbd3d52b9e502fd49870fead" dmcf-pid="Z56Kl3vmA2"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이혼 이후 4개월 만에 재회한 모녀, 얼어붙은 집안 공기에 관계 회복 적신호…오 박사가 짚은 ‘침묵’의 의미는? 02-20 다음 코르티스, 日 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 선다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