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장관→박보검 참석…'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개봉 기념 시사 작성일 02-2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w3mXOcvT"> <p contents-hash="209ba37616e490ffcc3e9a3741ef955c6646d70c45e083032c41ad97041a9551" dmcf-pid="Z4r0sZIkTv" dmcf-ptype="general">영화계의 대부로 불리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세계 각국에서 만난 영화인들의 목소리를 담아낸 '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가 지난 19일 진행된 개봉 기념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제공: ㈜사나이픽처스, 타이거 스튜디오 | 공동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제작: 타이거 스튜디오, ㈜사나이픽처스 | 감독: 김동호 | 출연: 김동호, 봉준호, 박찬욱, 이창동, 고레에다 히로카즈, 탕웨이, 뤽 베송, 다르덴 형제, 차이밍량 감독 외]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3eb6e02b0377f2a29447f938d952be233ee425c63c6254ad4a7886d3c91832" dmcf-pid="58mpO5CE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MBC/20260220142706766ybtm.jpg" data-org-width="1200" dmcf-mid="8HWsMke4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MBC/20260220142706766yb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5add1734c23111c1a267f8bf85bedec5e087d54c9e6e4da3ae7425f627782f" dmcf-pid="16sUI1hDSl" dmcf-ptype="general">'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직접 연출한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이며, 공직에서 은퇴한 그가 영화인의 시선으로 극장과 영화의 현재를 기록한 풍경화 다. </p> <p contents-hash="32fb3cdcd7d57890bb4a4d57606df6dd886f1edba533ea53b5f1cbbe6c35282e" dmcf-pid="tPOuCtlwTh" dmcf-ptype="general">88세의 ‘영화 청년’ 김동호 전 위원장의 발길을 따라 영화관의 본질과 영화의 지속 가능성을 성찰해보는 다큐멘터리 영화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의 개봉일에 맞춰 진행된 시사회에는 영화 '몽유도원도'의 장훈 감독, 김남길, 박보검을 비롯해 류승완 감독, 박중훈, 예지원 등 영화계 주요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한국 영화의 외교관으로 불리는 김동호 전 위원장의 장편 연출 데뷔를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빛냈다. </p> <p contents-hash="de73a448790e95b7702a7b5d07dc9cd2d27356e738d976bbec08c223c028168a" dmcf-pid="FQI7hFSrWC" dmcf-ptype="general">이날 시사회를 찾은 사람들은 김동호 전 위원장이 직접 만난 세계적 거장부터 극장 매니저까지 영화라는 꿈을 꾸는 영화인들의 목소리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8445cf11c37215aa467d84b3531dca63b3a2a7fa75864a80a64eaeb4a5627547" dmcf-pid="3xCzl3vmCI" dmcf-ptype="general">김동호 전 위원장은 무대인사에서 “여러 나라의 극장과 국내외 거장 감독들을 찾아 영화 그리고 영화관의 현재와 미래에 관해 물어보며 시작한 다큐멘터리”라며 “저로서는 제 나이에 최선을 다해 찍었는데, 오늘 이 자리가 극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작은 출발점이 되면 좋겠다.”라는 소감과 함께 개봉일 시사회를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p> <div contents-hash="b4b44869e3b650f06feada192b412ff52996758c83284a743ca233d20ecb7dd8" dmcf-pid="0MhqS0TsWO" dmcf-ptype="general"> 한 세대의 기억이자 시대의 기록으로 남다른 의미를 지니는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는 전국 메가박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류승완 감독 “동생 류승범과 협업 얘기는 해…‘베테랑3’ 출연? 그건 아냐” [인터뷰④] 02-20 다음 SMTR25, 5월 2·3일 올림픽홀 첫 팬미팅 개최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