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대회 무산된 탁구 아시아청소년선수권, 6월 오만서 개최 작성일 02-20 23 목록 오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북한 평양에서 열릴 예정이었다가 무산된 2026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개최지가 오만으로 변경됐다.<br><br>이에 따라 올해 아시아청소년선수권은 6월 21일부터 27일까지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다.<br><br>아시아탁구연합 ATTU는 지난 달 평양 소재 경기장 시설 등에 대한 현장실사를 추진했으나 북한 입국을 위한 비자 발급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br><br>현장실사는 경기장과 선수단 숙소, 이동 동선 등을 점검하기 위해 최소 대회 6개월 전에 마쳐야 하지만, 북한 측이 협조를 하지 않아 결국 개최를 취소했다.<br><br>북한은 지난 2024년 10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ATTU 총회 때 아시아청소년선수권을 유치하기로 했다. 북한은 당시 ATTU 총회 의결로 2028년 아시아선수권도 유치해 놓은 상황이다.<br><br>ATTU는 개최권 회수에도 불구하고 북한에 별도 불이익을 주지 않기로 분명히 했다.<br><br>북한이 다음에 아시아청소년선수권 유치에 도전하더라도 개최 가능성이 열려 있고, 2028년 아시아선수권 개최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 전망이다. 관련자료 이전 덴마크전 패배가 아쉽다! 잘 싸운 '5G' 태극낭자들, 5승 거두고도 탈락 고배[2026동계올림픽] 02-20 다음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 사실 아냐, 인터넷 미친 것 같아"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