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줘야" 1심 판결 불복 항소 작성일 02-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NZXzHl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db8ea7ddb3aba6cf29e90a739be595ae463e55c7f2623962581f31185ce390" dmcf-pid="xKj5ZqXS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daily/20260220140527004cenx.jpg" data-org-width="658" dmcf-mid="PKIqzP71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daily/20260220140527004ce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c437a0b517f081c8d50451c91d37341c55a88ec2d6ab86bcd4b8619ea736c1" dmcf-pid="ypJTvFSrT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주식매매대금(풋옵션) 청구 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de19f2f83171ce1cb955bd8d8473e851202bb55be089fc0c6f19ecaabb863371" dmcf-pid="WUiyT3vmCa" dmcf-ptype="general">20일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 12일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약 255억 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하며 원고 승소로 판단했다.</p> <p contents-hash="5e70832a4a3cbc120394d07d4736c7b0fd9f7ad1386480e21c2ede1c79677aa9" dmcf-pid="YunWy0Tslg"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민 전 대표와 함께 풋옵션 행사 의사를 통보한 신 모 전 어도어 부대표와 김 모 전 이사에게도 각각 약 17억 원, 14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시했다.</p> <p contents-hash="38bb012ff1f927684c0f9276173e35a1b9b7f59b4310b007d9271ae281043eec" dmcf-pid="G7LYWpyOSo" dmcf-ptype="general">반면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기각됐다. 두 사건은 별개의 소송이지만, 주주 간 계약의 유효 여부가 풋옵션 행사 요건과 직결되는 만큼 재판부는 이를 병행 심리해왔다.</p> <p contents-hash="c0c859602c22460cec291eb0aa073c88b80df13b6c5881246b36d8285d526b8d" dmcf-pid="HzoGYUWITL"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와 하이브의 갈등은 2024년 4월 경영권 탈취 의혹 및 소속 그룹 차별 논란 등을 계기로 본격화됐다. 이후 같은 해 8월 하이브는 반기보고서를 통해 민 전 대표와의 주주 간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p> <p contents-hash="41fbb95b1adccc3b86404126c5fb9f3d57e7f17b900f7352f3acbbb871971888" dmcf-pid="XqgHGuYCvn" dmcf-ptype="general">이에 민 전 대표는 2024년 11월 하이브에 어도어 보유 주식에 대한 풋옵션을 행사하겠다고 통보하며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21bc25477d6e1dbdf7322e31031639be9f473b6b0f75321e874c17fec3567efc" dmcf-pid="ZBaXH7Ghvi"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의 풋옵션은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금액을 기준으로, 본인 보유 지분율의 75%에 해당하는 금액을 하이브가 매수하는 구조였다.</p> <p contents-hash="1a999aa089c974bb470f5a976f63111a9b7012eb25db40482afabe3e09ef3e3d" dmcf-pid="5bNZXzHlSJ"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022년 40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2023년에는 335억 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이를 토대로 계산할 경우 민 전 대표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약 255억 원으로 산정됐다. 신 전 부대표와 김 전 이사의 풋옵션 금액을 포함하면 전체 청구액은 약 287억 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dcef00578ca70e961061b73e512f38c9a56d05495df4f4c3d670ed35fd2ec687" dmcf-pid="1Kj5ZqXSld"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풋옵션 소송과는 별개로 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 간 전속계약 분쟁에서는 어도어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지난해 10월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d1fa6f515e0d70f6349789866723e2dc890b527613789e0292cd7a499eba82b6" dmcf-pid="t9A15BZvl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F2ct1b5Ty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혜선 "새해 인사보다 '레이디 두아' 잘 봤다고…막 데뷔한 느낌" [엑's 인터뷰] 02-20 다음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당일 "불의필망, 토붕와해"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