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당일 "불의필망, 토붕와해" 작성일 02-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pniDJ6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ac29b28a8053a82c702f45bd06d51397a28084556cc00887b1436745adfc13" dmcf-pid="bBULnwiP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ked/20260220140526414uwtg.jpg" data-org-width="1200" dmcf-mid="qaiyT3vm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ked/20260220140526414uwt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303a178697374e0987d180e95b3927bb4f575f6e74e79d1a06346407fc0e86" dmcf-pid="KbuoLrnQSO" dmcf-ptype="general"><br>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날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f0342428b2589caeaacaa96ba81c099f941c0abf44783cca9bdddc1a403e061" dmcf-pid="9K7gomLxhs" dmcf-ptype="general">최시원은 지난 1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는 글을 게재했다. 당초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문구를 올렸다가 삭제 후 이같이 게시했다.</p> <p contents-hash="c87272b0118d7f5c1b34e6d14aed765b4a6be7d406c4074c58832d4e6c654dbc" dmcf-pid="29zagsoMWm" dmcf-ptype="general">'불의필망'은 정의롭지 못한 것은 반드시 망한다는 의미의 사자성어이며,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조각난다는 뜻으로 조직이나 국가가 붕괴하는 상황을 가리킬 때 주로 쓰이는 표현이다.</p> <p contents-hash="ffd8dfbd4fcd2b45e34c8c903bb280469ba52b956ad35cb9b3f76a7705643138" dmcf-pid="V2qNaOgRTr"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직후 올라와 더욱 주목받았다. 네티즌들은 최시원이 선고와 관련한 심경을 밝힌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f11a014a2a8c85f823f590ba443fc466a9d0c60422863bcf813a01805fb92de7" dmcf-pid="fIwp0V3Glw" dmcf-ptype="general">앞서 최시원은 지난 17일 스페인어 '엔추파도스(enchufados)'를 올려 주목받기도 했다. 해당 표현은 겉으로는 반대 세력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권력과 결탁해 특혜를 누리는 이들을 지칭하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319b135d373c1993f9900a79374a7ddf525fca7dde3baee565b82060051eb725" dmcf-pid="4CrUpf0HCD"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자 극우 인사 고(故) 찰리 커크를 추모해 논란이 일자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고 한 사람의 남편이었다"며 "정치적 성향을 떠나 너무나 마음 아픈 비극이다. 그래서 그를 추모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32d17503d35ef647f7fab66a09167f2b329aca10146d4a6b6fbeff1668ae825" dmcf-pid="8hmuU4pXCE"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줘야" 1심 판결 불복 항소 02-20 다음 '그레이 아나토미' 에릭 데인, 루게릭 투병 중 사망..향년 53세[★할리우드]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