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점유율 SKT 38.78% 1위⋯KT 23.74%·LGU+ 19.5% 순 작성일 02-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체 휴대폰 회선 5746만⋯2014년 대비 58만개 증가<br>5G 회선 비중 66.93% 도달⋯LTE 32.42%·3G 0.64% 뒤이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kN32FYv2"> <p contents-hash="38ca5fd93b9e754e936081a517541e2fb481e34ae35f5cb2494c2ac6d7da25c6" dmcf-pid="QCEj0V3Gy9"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지난해 이동통신 3사 점유율이 SK텔레콤 38.78%, KT 23.74%, LGU+ 19.5% 순으로 나타났다. 이동통신 휴대폰 회선(고객용+기타 회선) 수는 약 5746만개로 전년 대비 58만개가 증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bce903dc68912c67c27a3bdc823ab05aa2fda6ec1c21d86af5e4f9945bf2c8" dmcf-pid="xrNL5BZv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마트폰 이미지. [사진=픽셀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news24/20260220140703911pfya.jpg" data-org-width="580" dmcf-mid="6XDApf0H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news24/20260220140703911pf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마트폰 이미지. [사진=픽셀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ae075673312a7b427c9ce410ec3eff69e9efb0231aa781cebe4aa413ef132e" dmcf-pid="yb01nwiPCb" dmcf-ptype="general">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개한 유·무선통신서비스 가입 현황 및 무선데이터 트래픽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2월 말 기준 국내 휴대폰 회선 수는 5745만8261개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487e7f346e51d0bfd57f5a4008fa3047017a61b65635155c39937bce3dd4ea10" dmcf-pid="WKptLrnQvB" dmcf-ptype="general">이는 2014년 12월 회선 수(5687만8363개)와 비교해 57만9898개(1.02%) 증가한 수치다. 인구 성장 정체에도 불구하고 통신사 내부용 회선, 인바운드 로밍 회선과 고객용 회선이 고르게 늘어난 점이 전체 회선 증가 요인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31c6ac4bc4440885f3a1330690858ffc191047c8bb521cfd5d0841541a1a9295" dmcf-pid="Y9UFomLxSq" dmcf-ptype="general">사업자별로 살펴보면 SK텔레콤 휴대폰 회선이 2227만9838개로 전체의 38.78% 비중을 차지했다. KT가 1364만3128개(23.74%)로 뒤를 잇는다. 이후 LG유플러스 1120만9164개(19.5%), 알뜰폰 1032만6131개(17.97%) 순이다.</p> <p contents-hash="0ce2f9b3666af506e738876290c3bdb36c833cfb3dbc8a6527a338e637ec303b" dmcf-pid="G2u3gsoMSz" dmcf-ptype="general">이동통신 기술 방식별로 살펴보면 5G(5세대 이동통신) 회선이 총 3845만9644개로 전체의 66.93% 비중을 차지했다. 4세대 이동통신인 LTE 회선 수는 1862만8052개(32.42%)로 집계됐다. 3G 회선 수는 370만565개(0.64%)다.</p> <p contents-hash="2444e31f513c0f2345f4e6002a54119d2cc757a30d9dec651b139a6afb61217a" dmcf-pid="HV70aOgRh7" dmcf-ptype="general">휴대폰 단말기 유형별로 회선 수를 살펴보면 스마트폰 회선 수는 5687만5133개로 전체 휴대폰 회선의 98.98%에 달한다. 100명 중 99명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의미다. 피쳐폰 회선 수는 58만3128개로 전체의 1.01%에 불과하다.</p> <p contents-hash="fb20b2bcb4fa74d99738580a480721f6d12ca1f69fcb2ad356f681e050de3e28" dmcf-pid="XfzpNIaevu" dmcf-ptype="general">국내 이동통신 시장이 포화 단계에 접어든 상황에서 휴대폰 회선 수는 소폭의 증가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향후 기타 회선 증가와 스마트기기 다변화 등에 따라 회선 구조는 지속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p> <address contents-hash="6bc66ffef5026c25af0db8a51663ec69d3919c28365582749f5f4569bc7c5a9a" dmcf-pid="Z4qUjCNdCU"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span>(nocount-ju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톡파원25시’ 日 이색 직업 집사 체험 02-20 다음 "다양한 인간 군상 보여줄 것"…'붉은 진주', 시청 포인트 공개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