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패 뒤 고개 못 든 여자 컬링 팀 '5G'…아쉬움에 눈물바다 작성일 02-20 21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 c draggable="true"><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463252"></iframe></div></div><br><span style="color: rgb(41, 105, 176);">■ 방송 : JTBC 오늘의 올림픽 / 진행 : 이가혁<br data-pasted="true">■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br>※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span><br><br>#동계올림픽 <br><br>우여곡절 끝에 선 생애 첫 올림픽 무대. <br><br>검은 백조로 변신한 이해인은 강렬한 '카르멘'이 되어 운명에 맞서 싸우는 전사의 기개를 떨쳤습니다. <br><br>[트리플 살코, 트리플 루프, 트리플 러츠, 트리플 플립 더블 악셀 시퀀스로 연결합니다.] <br><br>은반 위에 쓰러지며 연기를 마친 이해인. <br><br>점프 하나하나에 담겼던 간절함은 전체 8위라는 값진 결과로 돌아왔습니다. <br><br>이어진 '피겨 신동' 신지아의 무대. <br><br>우아한 몸짓을 그려냈는데요. <br><br>비록 작은 실수가 있었지만, <br><br>[트리플 루프에서 약간 착지가 불안정했는데요. 잘 버텼습니다. 펜스하고 조금 가까운 거리 조절이 살짝 어려웠던 것 같고요.] <br><br>이후에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br><br>개인 최고점을 경신한 신지아는 전체 11위로 마무리했습니다. <br><br>이제 막 첫 번째 올림픽 페이지를 넘긴 두 선수, 4년 뒤에는 또 어떤 기적을 그려낼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br><br>한편, 우리 여자 컬링, 팀 5G는 아쉽게 4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br><br>캐나다와의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7대 10으로 패했는데요. <br><br>경기 후 선수들은 한참 눈물을 흘렸습니다. <br><br>국민들에게 이런 부탁을 남겼는데요. <br><br>[김수지/컬링 대표팀 : 저희보면서 열심히 운동하고있을 동생들한테도 좀 미안하고, 그렇지만 그래도 컬링의 매력을 잘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저희 컬링 앞으로 혹시 조금 지나가다, 오다 가다 좀 보인다면 관심 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r><br>팀 5G! 졌지만, 정말 잘 싸웠습니다! <br><br>[앵커] <br><br>이 방송은 TV뿐만 아니라, 네이버 스트리밍서비스 <치지직>에서도 실시간으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 컬링 여자 대표팀이 캐나다에 7대 10으로 패하며 끝내 준결승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항상 밝은 얼굴로 경기에 임하던 팀 5G 선수들은 아쉬움의 눈물을 훔쳤는데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팀 킴 김경애 선수 모시고 못다 한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JTBC 보도국 이희정 기자도 함께 합니다. <br><br>· 여자 컬링, 준결승 진출 '좌절'…캐나다에 7 대 10 석패 <br>· 또 폭설…'실내종목' 컬링도 경기 시작 30분 지연 <br>· 폭설에 교통 마비…30분 지연됐던 컬링 경기 <br>· '캐나다 스킵' 호먼 "한 시간 동안 버스에 갇혀있었다" <br>· 여자 컬링 준결승 진출 실패…팀 5G "아쉽고, 슬프다" <br>· 통한의 6엔드…캐나다에 4실점 허용 '치명타' <br>· 첫판부터 '빅엔드'…여자 컬링, '강호' 스웨덴 8 대 3 '격파' <br>· 호먼, 한국 스톤만 걷어내…AI 같은 '고난도 샷' 구사 <br>· 캐나다에 막힌 준결승 진출…여자 컬링, '5승 4패' 마무리 <br>· "빗자루질 왜 하냐고 말렸다"…14년 뒤, 울컥한 아버지 <br>· '팀 5G' 김민지 아버지 "'도파민지' 별명이 제일 좋더라" <br>· 팀 5G, 화제성만큼은 '금메달'…"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것" <br>· '잘 싸운' 팀 5G "컬링, 앞으로도 관심있게 봐 달라"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1967939"><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20/0000479503_001_20260220135311305.jpg" alt="" /></span></div></div><br></div> 관련자료 이전 "왜 한국만 5명?"…시상대 오른 인원 차이, 알고 보니[2026 동계올림픽] 02-20 다음 이스타항공, 3월 31일 인천∼홍콩 노선 취항…매일 운항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