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3월 31일 인천∼홍콩 노선 취항…매일 운항 작성일 02-20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0/AKR20260220088000003_01_i_P4_20260220135511227.jpg" alt="" /><em class="img_desc">이스타항공, 홍콩 노선 취항<br>[이스타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이스타항공은 다음 달 31일 인천∼홍콩 노선에 취항한다고 20일 밝혔다.<br><br> 이 노선에서는 주 7회(매일) 운항한다. 가는 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8시 10분(이하 현지시간)에 출발해 홍콩 국제공항에 오후 10시 45분에 도착하고 오는 편은 다음 날 오전 0시 5분에 출발해 인천에 오전 5시 10분 도착한다.<br><br> 이스타항공은 홍콩 도착 시간에도 현지 지하철 운행이 종료되지 않은 시간대고, 귀국 후에도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해 주말을 활용한 단기 여행 일정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br><br> 이번 노선은 대만 타이베이, 중국 상하이 등에 이은 이스타항공의 14번째 중화권 노선이다.<br><br> 지난해 이스타항공의 중국 노선 승객 수는 전년 대비 약 128% 증가했으며, 편당 평균 탑승률도 28% 이상 올랐다.<br><br>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홍콩 노선은 관광·상용 수요는 물론 환승 수요도 꾸준한 핵심 노선"이라며 "퇴근 후 출발할 수 있는 스케줄인 만큼 효율적인 여행을 계획하는 직장인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석패 뒤 고개 못 든 여자 컬링 팀 '5G'…아쉬움에 눈물바다 02-20 다음 [영상] 우여곡절 끝 환히 웃은 이해인…신지아는 프리 최고점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