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유X우지한, 타임슬립 BL ‘언제나 다시 만나’로 재회 작성일 02-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BtQaPK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cd6880e9a90b804eca63bfefae5e13f87c9bd58a5b3b75eed3adb51c546d1b" dmcf-pid="BKbFxNQ9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134327230kizh.jpg" data-org-width="530" dmcf-mid="zAWs0V3G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134327230kiz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fdf2def9de21836e588b85a4759825ea92e3f922b848764b1568c40d53f8de" dmcf-pid="b9K3Mjx2CU"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신정유와 우지한이 신작 BL 드라마 ‘언제나 다시 만나’(극본 최지안·정유경, 연출 신동훈)를 통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이번 작품은 이전 BL 드라마에서 완벽한 연기 합을 선보였던 두 배우의 재회작으로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b4b6fe56ee27556ee74ed50a7aa20026872333d93cc362f23d8827bad42bdcc2" dmcf-pid="K290RAMVSp" dmcf-ptype="general">‘언제나 다시 만나’는 35살의 그림 작가 장혜성이 고등학교 시절 미술실을 방문했다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17년 전 과거로 타임슬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물이다. 과거 자신으로 인해 첫사랑 이우진이 다치게 될 것을 우려해 그의 곁을 떠났던 혜성이, 다시 돌아온 과거에서 과연 이전과 똑같은 선택을 하게 될지가 이번 작품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077caa61d0a8524326ed362c64eb21cef6e13114343cdad10ca6a89a463d027f" dmcf-pid="9uUHfiV7h0" dmcf-ptype="general">극 중 우지한은 17년 전 과거로 돌아가게 된 35살의 작가 ‘장혜성’ 역으로 분한다. 겉모습은 18살이지만 내면은 35살인 캐릭터를 맡아, 첫사랑 우진을 다시 마주하며 겪는 복잡미묘한 감정선을 연기한다. 신정유는 학교 내 만인의 인기남 ‘이우진’ 역을 맡았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전학생 혜성에게 묘한 호기심을 느끼며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을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210633fca59e0002b0b12d78d6185e0288bb8fc1d72029e9e9e31d728dd2802" dmcf-pid="27uX4nfzW3" dmcf-ptype="general">제작사인 (주)무빙픽쳐스컴퍼니는 ‘풍덕빌라 304호의 사정’, ‘무언가 잘못되었다’, ‘펜스 밖은 해피엔딩’ 등 다수의 BL 작품을 제작해 온 노하우를 이번 신작에 집약했다. 특히 후반 작업에 AI 기술 전문 기업 맥케이(Maccai)와 협업하여 AI 기반의 도시 배경 구현 및 가상 광고판 활용 PPL 등을 진행하며 제작 공정의 효율성을 높였다. 플래시이엔티(FLASH ENT.) 역시 이번 작품을 통해 드라마 제작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콘텐츠와 커머스를 융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의 도약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5eb7345df6621274aec31f3f202d346d553ca38776aaaf8002e789c017d00fe0" dmcf-pid="Vz7Z8L4qlF" dmcf-ptype="general">한편 ‘언제나 다시 만나’의 방영일은 오는 3월 5일로 확정되었다. 드라마는 국내 헤븐리(Heavenly), 일본 후지TV FOD, 미주 아이치이(iQIYI)를 비롯하여 전 세계 120개국에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7b540773864168002bd8aa545bbb4d83ac15322bc6b75fe11e6c6a7ec3992a8c" dmcf-pid="fqz56o8Bvt" dmcf-ptype="general">[사진] 무빙픽쳐스컴퍼니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뷰M] 싸구려 도파민만 남긴 '운명전쟁49'…호들갑 리액션까지★★ 02-20 다음 독파모 추가공모 앞두고 '독자 LLM' 기준 논란 확산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