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尹 판결 직후 ‘불의필망’…친윤 해석까지 번졌다 [MD이슈] 작성일 02-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scXzHl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013e399f96533b9ec52056337eb25d5d32751f8ee4f3896f996aa232944b54" dmcf-pid="7KOkZqXS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시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134527598lwlh.jpg" data-org-width="500" dmcf-mid="U8vs0V3G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134527598lw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시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de6c97e600bf44df555dfe52a8689a46269d5bbdb902b2881e3d164c885d19" dmcf-pid="z9IE5BZvw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무기징역 선고 직후 올린 한자 문구로 온라인이 들끓고 있다.</p> <p contents-hash="1b1e89c8ca8e28c33bc03aab0753a99af0deefc5674b2f439f3487f41c759873" dmcf-pid="qQWCu8UZs7" dmcf-ptype="general">최시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不義必亡, 土崩瓦解(불의필망, 토붕와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불의필망’은 ‘정의롭지 못한 것은 반드시 망한다’,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산산이 부서진다’는 뜻으로, 체제의 완전한 붕괴를 비유하는 표현이다.</p> <p contents-hash="7e9479675043eef301ba2bb261bbf9d790aa04b4423527b590bdb20c677749cf" dmcf-pid="BxYh76u5su" dmcf-ptype="general">특히 게시물은 여러 차례 수정된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주목을 받았다. 최시원은 선고 직후 ‘不可思議(불가사의)’라는 문구를 먼저 올렸다가 삭제했고, 이후 ‘불의필망’으로 바꾼 뒤 다시 ‘불의필망, 토붕와해’로 문장을 덧붙였다. 짧은 시간 사이 이어진 수정 과정이 알려지면서 “판결을 의식한 메시지 아니냐”는 해석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됐다.</p> <p contents-hash="7917ba2f1e0c9c7bc9bc4ce27aa83e6ae5bf40d54bbde049bcc33f7b1ea4dd2f" dmcf-pid="bMGlzP71wU" dmcf-ptype="general">해당 글은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공유됐고, 누리꾼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소신 발언”이라는 반응과 함께 “정치적 메시지로 읽힐 수 있다”는 우려도 동시에 나오고 있다. 다만 최시원 측은 해당 게시물의 의도와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cbcc8c66478750998831a7da1e2f6bb9080dd75a37a7afb9ccc7ea51b7245940" dmcf-pid="KRHSqQztmp"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국회에 군을 투입해 봉쇄하고 주요 정치인 체포를 시도하는 등 국회 기능을 마비시키려 한 목적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군 동원을 통한 폭동 역시 유죄로 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美 AI 스타트업 '오디세이' 투자…범용 '월드 모델' 연구 가속 02-20 다음 '휴민트' 박정민 멜로 대박 이유 있었네...신세경 "매력 너무 많아" ('정희')[순간포착]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