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엄마도 ‘판박이 미모’… 과거 방송 재조명 작성일 02-20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2/20/0001098943_001_20260220134316958.png" alt="" /><em class="img_desc">최가온 선수(사진=연합뉴스). 최가온 선수 어머니(사진=SBS ‘세상에 이런 일이’ 방송화면).</em></span><br><br>한국 스키 사상 최초로 동계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 선수의 어린 시절 방송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그와 꼭 닮은 어머니의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br><br>최가온은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초반 두 차례 시기에서 연이어 넘어지며 위기를 맞았지만, 마지막 시기에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극적인 역전에 성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2/20/0001098943_002_20260220134317911.png" alt="" /><em class="img_desc">SBS ‘세상에 이런 일이’ 방송 화면.</em></span><br><br>이와 함께 2017년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출연 장면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스노보드 신동’으로 소개된 최가온은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으며, 방송에는 가족들의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특히 어머니 박민혜 씨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까지 딸과 흡사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br><br>최가온 선수의 어머니 박민혜 씨는 방송에서 “아이를 낳기 전까지 스노보드를 매우 좋아했다”고 밝히며 남다른 스노보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최가온을 비롯해 형제들과 생후 33개월 막내까지 온 가족이 함께 설원을 누비는 모습이 공개되며 스노보드를 즐기는 가족의 일상이 전해졌다.<br><br>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가온 선수와 어머니가 정말 닮았다”, “모녀가 붕어빵 수준이다”, “어머니를 닮아 미모도 뛰어난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이며 모녀의 닮은꼴 외모에 주목했다.<br><br>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웹젠·하운드13 '드래곤소드' MG 공방…출시 한 달 만에 퍼블리싱 파열음 02-20 다음 고대 검투사 경기장서 동물보호·기후변화 메시지…겨울올림픽, 베로나 아레나서 ‘굿 굿바이’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