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母 울린 산 속 깜짝 선물 [T-데이] 작성일 02-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7oIXOc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f234753b8e74d4584af4efb9e86c641ee16dc5ce69acc9fcb0f7e67687a224" dmcf-pid="0BzgCZIk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살림하는 남자들, 살림남, 박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daily/20260220131150068rfnc.jpg" data-org-width="658" dmcf-mid="F31MkScn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daily/20260220131150068rf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살림남, 박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95447cd48406a29a42288731269ccd0b1a9e2c6bce167ac35b6d8dd08beddd" dmcf-pid="pp3dwyDgy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박서진이 설날을 맞아 어머니의 웃음을 되찾아주기 위한 필살의 작전을 펼친다.</p> <p contents-hash="408d886755897972185df3bb384cffba1b94726a14dc8a28a07bf5e0da9a4aa6" dmcf-pid="UU0JrWwalu" dmcf-ptype="general">21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명절을 맞아 고향 삼천포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박서진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9a670ef0ddf7cc310aec3ca8f30e2b97fced175d072d641963c6090f1ffc8be" dmcf-pid="uupimYrNWU"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은 명절증후군으로 기운 없는 어머니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한복을 맞춰 입고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박서진은 한복을 입고 나온 동생 효정에게 “복주머니 같다”며 돌직구를 날리는가 하면, “우리 다 똑같이 생겼다”는 말에 “뭐가 똑같냐. 성형 금액이 다르다”고 응수하는 등 현실 남매다운 티격태격 케미로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b1668b666f699d5404b8c00a6d86c101bac5a3aeae28fbf83ee735079e315cc2" dmcf-pid="77UnsGmjyp" dmcf-ptype="general">특히 박서진은 어머니를 위해 효정과 미리 ‘리액션 상황극’까지 연습하며 분위기 살리기에 나선다. 하지만 막상 어머니 앞에서는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고, 세배를 하던 효정의 역대급 몸개그가 더해지며 현장은 웃음으로 물든다. </p> <p contents-hash="5a60e5a2e265ae0df920116b27e19ec9a778c2ed6e34a581ef9f7139b91a18e3" dmcf-pid="zzuLOHsAW0"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식사 자리에서는 가족들의 2026년 새해 소원이 화두에 오른다. 박서진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의외의 신년 계획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이를 들은 지상렬은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조언으로 “연애를 하면 된다”고 말해 분위기를 달군다. 과연 박서진이 밝힌 신년 목표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7f19c4f8a86b3cac1b4892456e24d21efe5e00cc0778927bbd97143bf66f1df8" dmcf-pid="qq7oIXOcW3" dmcf-ptype="general">이후 박서진은 가족들을 이끌고 의문의 장소로 향한다. 최근 유독 우울해 보였던 어머니의 속마음을 헤아린 박서진이 목적지를 밝히지 않은 채 깜짝 드라이브를 준비한 것. 도착지에 내린 어머니는 그곳이 3년 전 돌아가신 외할머니의 묘소임을 확인하고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뜨린다.</p> <p contents-hash="f08be9cac3f8b8c64d47cc0583c5d113f3035e8217c738c7df41cfeeeeb4dcf1" dmcf-pid="BBzgCZIkvF"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죄스럽다”며 마음에 담아둔 그리움을 고백해 현장을 먹먹하게 만든다. 박서진 역시 할머니와의 마지막 기억을 떠올리며 울컥한 마음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밤 10시 35분 방송.</p> <p contents-hash="f9035122640b7d80ab63d8700eddc8b03a1c541175bbbd16fc4f17ffb1bf465c" dmcf-pid="bbqah5CEh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p> <p contents-hash="02c1a90c89351176b2d47b4bcf5e84003d515772c755800b8b43a86eddf0585d" dmcf-pid="KKBNl1hDy1"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서진</span> | <span>살림남</span> | <span>살림하는 남자들</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99bjStlwS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엑소·코르티스, 2월 3주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 등극 02-20 다음 전현무 만든 '무쫀쿠', 충격 비주얼에 맛은 더 '충격'…박천휴 "더 주면 안되냐" [나혼산]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