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진 방송 오래 쉰 이유 “허경환 저주했다가 천벌” 공개사과(신기록) 작성일 02-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55sXzHl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2ada991c1444727ae8e2842a970ca14a6a288f7fb38bc71b3de52eb13afc59" dmcf-pid="f11OZqXS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코미디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en/20260220123943999thyr.jpg" data-org-width="650" dmcf-mid="2qqY76u5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en/20260220123943999th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코미디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4ttI5BZvSy"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d75a6239c2c618f077f455c9d0d6e5257fe00a1156b507fcf0ead3aa8b9d5d5" dmcf-pid="8FFC1b5TvT" dmcf-ptype="general">박영진이 허경환에게 공개 사과했다.</p> <p contents-hash="feaf5d9bb9cb5576e4a7305ea97e87bb0a23d33154ff2a03800b4f19e384a80f" dmcf-pid="633htK1yyv" dmcf-ptype="general">2월 21일 방송되는 코미디TV 괴담 토크쇼 '미스터리클럽 신神기록'(이하 '신기록) 10회에서는 '죄와 벌'을 주제로, 죄를 지으면 반드시 피할 수 없는 천벌이 따른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간이 저지른 무시무시한 죄와 그에 따른 참혹한 대가를 담은 사연들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d2713d59131fbc215432111d83feb7203ed3dc773aef98875253c157ec33681" dmcf-pid="P00lF9tWhS" dmcf-ptype="general">10화부터는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는 4기 무속인들이 새롭게 등장한다. 특히 신기록에 처음으로 등장한 '도사'의 예사롭지 않은 행보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도사는 신정환에게 따뜻한 축복을 건네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 반면, 박영진에게는 매섭게 호통을 치며 일침을 가한다. 평소 입담을 자랑하던 박영진마저 도사의 서슬 퍼런 기세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도사는 돌연 "박영진의 뒤에, 신정환의 머리 위에 귀신이 머물고 있다"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p> <p contents-hash="f163c21cd11762dc6d33cf1ea83c089228b6f5ee060ecd66975864ac582f304d" dmcf-pid="QppS32FYll" dmcf-ptype="general">한편 박영진은 자신이 천벌을 받은 뼈아픈 경험담을 소개한다.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동료 개그맨 허경환에게 농담 섞인 저주를 날린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한 것. 박영진은 "그 이후 나는 방송을 오래 쉬게 됐고, 허경환은 오히려 더 잘나가더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린다. 박영진은 그때 말실수가 천벌이 돼 자신에게 고스란히 되돌아온 것 같다고 털어놓으며, 급기야 공개 사과를 전해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b59625d9432de852b72a7ec46a116b341a778f8f3110dded4a2542b86f220b07" dmcf-pid="xUUv0V3Gv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yAAPNIaeW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R 내내 고문하겠다" 8연승 도전자, '전 챔피언'은 "TKO 시킬 것"... 타격가-레슬러 흥미진진 미들급 매치업 [UFC] 02-20 다음 윤태화, 1년 만 이혼…”아내 역할 충분히 못해, 서로 앞날 응원” 심경 [전문]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